오늘도 똥이 마렵지만 싸질 못하고 있다... 아 그렇다고 변비는 아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싸니깐..(크흑ㅠㅠㅠㅠ) 내 힘으로 똥을 눈적이 별로없다... 나의 친구들은 자신들이 힘을 줘서 똥을 낳고(?) 싸는 그 쾌감을 자랑하며 뿌듯해 하는데 나는... 똥님이 스스로 "나 나갈꺼니 문 열어" 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가ㅠㅠㅠ 아무리 마려워도 힘을 주어도 나오지 않는 똥님... 나도 똥을 낳아(?)보고 싶다... 나는 3대 쾌락중 하나의 쾌락을 잃은 인간이다 아차 여긴 오유지 난 두개의 쾌락을 잃은 인간이다...으헝헝헝 언제쯤이면 응가님을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을까 똥님은 "알아서 나오시겠다 걱정마라" 하시는데 난 걱정도 걱정이지만 고민이다 나도 응가님을 싸고 낳고 기쁘고 뿌듯하고 싶다....
에휴... 똥님이 나오신다고 해서 자다가 일어난 똥님의 노예가 너무 슬프고 힘들어 남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