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직에 있는데.. 뭐. 선생이라고 특별한 도덕심을 가지고 있지도 않아요. 저런 일 충분히 가능하구요. 비슷한 사람도 봤어요. 이남자 저남자.. 그리고 쌤들이 맞춤법 다 완벽하지도 않아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틈틈히 나는 교사 관련 뉴스만 봐도 저게 주작일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뭐.. 세상에 절대 아닌 일은 없겠죠. 분명히 할 것은 저는 교사의 도덕성에 대해선 언급한 적도 없고요. 교사는 성에 대해서 절대 저렇지 않다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댓글 방향이 좀 다르게 간 것 같네요. 교사든 교직이든 뭐 도덕성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직업만으로 알 수는 당연히 없겠죠? 전 단지 '둘러싸다'를 모를 정도면 임용될 지식수준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물론 교직 2학년이니 임용안된 상태니 저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전체 글 쓴 수준이나 내용을 볼 때 주작일 것 같다고 생각할 뿐.. 선생님들도 맞춤법 실수를 하거나 헷갈릴 때도 당연히 있겠지만 그렇다고 쳐도 '둘러쌓이다'는 좀 심한 것 같고, 그렇게 오기하는 선생님을 본 적은 아직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