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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즘이 언제나 정신승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게시물ID : comics_1469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진실의저울
추천 : 6
조회수 : 57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6/07/26 19: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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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이번 사태를 보면서 별 시덥잖은 부분에 흥분도 하고 사이다도 마시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다 문든 지난 일들이 기억나더군요.


오유가 여시강점기에서 벗어날 때 어머어마한 싸움이 있었습니다.

이때 또한 남여 구분이 없었죠. 상식을 지지하는 분들은 여시를 몰아내자로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결과적으로 48개 이상의 주작질을 하다가 저작권침해 음란물공유 패륜질 BL물 등등이 꼬리를 물려 

지금은 거의 듣베 수준의 사이트가 되었습니다.

본진이 숙대밭이 된건 결국 자신들이 만들어낸 주작에 의해 불똥들이 다 퍼저 패가망신에 이릅니다.


그러나 그들은 죽지 않고 메갈과 워마드란 거대한 멀티를 만듭니다. 

여기에 비무장지대니 우리가 듣도 보도 못한 블로그나 카페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상당할 것입니다.

끝까지 본진을 지키자도 아니고 그냥 입맛 맞는 애들끼리 분파된거죠.


그 중 제법 큰 여시 멀티 메갈은 다시 병크를 터뜨립니다.

전에 여시가 듣베 수준이 된, 수순과 너무나 닮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역시나 개버릇 남 못준다고 주작질에 살인모의 및 음란물공유 패륜질등등으로 다시 도마위에 섰습니다.

메갈4에서 티셔츠 팔아서 모은 펀딩자금이 여시 메갈 워마드 악플러인 가해자들 지원해주기 위해 만들었는데 이것도 

현행법상 1천만원을 넘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1천만원이 넘는 바람에 이 자체로도 법정공방을 해야할 상황에 처하게 되었죠.

여시에서 당해봤기에 이낌새를 일찍이 알아차린 메갈은 벌써부터 본진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글을 스샷으로 통해 보셨을 겁니다.


이미 여시전을 겪어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부등부등하다 누군가 법적공방에 들어갈거 같으면 바로 꼬리짜르기 하던 그들의 방식을 말이죠.

메진코믹스 현재 버릴 준비하고 있는것도 다들 아실테고,

메갈리즘을 찬양하던 남자잣가들 또한 한남충이므로 옹호할 필요 없다는 트윗을 스샷으로나마 보셨으줄 압니다.  

뿐만 아니라, 달곰이란 사람은 메갈리즘을 지지하며 버티다 사과문을 작성하게 되고

이후로 각성전 울트론의 피를 이어받은 메갈들은 블로그에 있는 반성문 댓글에 "재기해(자살해, 고 성재기씨 비하발언)"를 남발하게 됩니다.

재기해라는 단어로 메갈몰이 하는거 아니냐? 아뇨. 저건 메갈리안이 만들어낸 메갈어가 맞습니다. 빼빡이죠.

물론 뒤늦게 일어서라는 의미로 말한거다 구라를 치겠지만 말입니다. 

쟤들이 저 말하는건 자신들을 배신해서라기 보다 "재기해"를 통해 극단적 상황이 발생하면 그 여론을 몰아 반메갈리즘들에게 덮어 쒸우려고

한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질을 쳤다는 겁니다. 


전 그런 생각이 듭니다.

메갈리즘 = 나 외 파멸본능(나만 아니면 돼에서 나오는 자기중심적 이기주의, 그 안엔 가족마저도 없습니다. 아버지 = 한남충, 애비충이라 비하함) 

메갈리즘에 젖은 애들은 지금 죄다 스스로 파멸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는 왜 그런지 알수가 없죠.

항상 시작은 누군가의 파멸인데, 

뒤늦게 돌아보면 자신의 인생이 파멸되고 있고 알아차렸을땐 부등부등 하던 애들이 오히려 자살하라고 충동질을 해버립니다.

메갈리즘 지지하는 애들은 오로지 한가지 입니다.

여성우월? 관심 없어요(서지수, 달곰, 남친 데려간 메갈 팽등등)

남성혐오? 지들 생각으론 이간질을 성별로해서 반으로 가를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긴하나 상식적인 여성분들은 배척하죠.

의미? 뜻? 아무것도 없어요. 오로지 나 외 누군가의 파멸입니다.

메갈리즘을 지지하는 애들이 한심한 건, 그 파멸이 자신에게 돌아올거란 생각은 전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쟤들은 자신 외 니편 내편 없이 누군가의 파멸을 기다리는 패륜집단일 뿐입니다. 

그래서 상식을 가지고 저들을 판단하는 분들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죠.

그리고 수뇌부들은 절대로 뒤통수 맞지 않습니다.

수뇌부 한마디면 대세를 역전시키는 힘이 있으니까요.

정의당 또한 이미 파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만, 만일 그들이 버텨낸다면 왜?일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들의 수뇌부는 절대로 뒤통수를 당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수뇌부는 절대로 뒤통수를 당하지 않습니다.

내편 들어주다 파멸되나 니편 들다 파멸되나 쟤들의 목적(나 외의 파멸)은 언제나 달성 되기 때문에 승자가 되는겁니다. 


저런 패륜아들에게 승리라는건 말도 안된다? 아뇨

쟤들은 지들 손발(회원 몇명쯤)이 잘려나가도 누군가 파멸 시키면 그걸로 정신승리하기 때문에 언제나 승리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승리라는 표현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승리가 아닙니다.

파멸에 의한 만족감 거기서 느끼는 희열 그게 메갈리즘의 본질이란 의미죠.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게 목적인 사람은 오늘 게임 딱 10판만 해야지라고 했을때

오늘 몇승 몇패가 중요한게 아니라 딱 10판만 하고 접속을 끊었느냐 아니냐가 중요하듯이 말입니다.

메갈리즘식으로 표현하면

내 승리 목적은 누군가의 파멸이고 아군, 적군 구분없이 누군가 파멸하면 목적이 달성되기에 희열을 느끼는 집단으로 해석하시면 될듯 합니다.
출처 내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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