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 소개를 짧게 드리자면 부산 살구요, 등산가서 고양이, 멍멍이 밥주는거 좋아합니다.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지만 양쪽 고환이 아파서 못타고 있습니다. 포토샵으로 움직이는 사진 만드는걸 좋아합니다. 온라인 RPG 게임하는걸 좋아하구요 외국어는 정말 못해요 전기전자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구요 한컴 타자 평타 250타 나옵니다 +_+
저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영업직 근무 경력음 엑셀, 피피디 상급 뽀샵은 왠만큼 능숙한 편 운전 되게 잘함 (택시 및 배달알바 경력있음) 대인관계 원만하고 감정기복 없음 영문메일 및 영어로 오퍼, 가격협상, 거래 및 협상 가능 수출입경력 있음. 많이 있음 업체와 거래시 신뢰도 ↑ (한 번 거래시작되면 최소 기본 5년이상) 힘쓰는일에 최적화된 몸둥아리(자타공인 까대기 대장) 체력 아직 꽤 쓸만함. (2시까지 술마시고 6시반 기상 가능) 고기 잘먹음. 강아지랑 둘이서 2키로까지 먹어봤음. 술도 잘 먹음. 많이는 모르겠고 하여튼 잘먹음. 맨날 먹음. . . . 나이 많음. 되게 많음. 우리 사무실 나이 1등임. (2등이랑 16살 차이남. 막내랑은 22살 차이남) . . . 아... 나이때메.. 조금.. 안되...겠죠?? ㅠ
강아지 첫 돌 기념으로 호주산 청정우로다가 왕창 사다가 먹였는데 넘 맛있게 보여서 그만... 이녀석이 날것보다 꾸어주는걸 워낙 좋아해서 몇 점 꾸어주다보니 도저히 참을 수 없었어요ㅠ 그렇게 꾸어주면서 한 점 한 점 뺏어먹다가 에라 모르겠다 왕창 꾸어서 둘이 쳐묵쳐묵 했더니 2키로 뚝딱!! ㅎㅎㅎ 그래도 분명한건 강아지가 저보다 쪼끔 더 먹었습니다. 분명합니다. 정말입니다.
솔직히 좀 너무 오바한듯.. 실제로 미표기된 연봉을 포함해 모든 게 완벽하다면 그만큼 많은 지원자가 몰릴테고 당연히 뽑는 사람입장에선 최대한 맘에드는 우수한 조건을 가진 사람들 뽑을테고.. 그냥 진지하고 현실성있게 연봉 포함해서 말하고 말한 조건만 거짓말 없이 지키는 회사가 제일 나은듯.
안녕하세요. 저도 곧 1인창업을 준비중에 있는데.. 창업을 하고 나면 온라인 마케팅/광고를 대행해 줄 파트너가 필요한데.. 자주오는 오유에서 업계에 계신 분의 글을 보게 되었네요. 혹시 추후 견적등을 좀 의뢰 드려도 될까요? cityking@naver.com으로 연락처 한번 부탁 드립니다.
당연히 주5일이죠. 당연히요...안지키면 요샌 칼맞아요. 연차휴가 당연히 있습니다. 연차사용이요? 연휴나 샌드위치 데이에 붙여쓰라고...제가 직접..좋은 날 점지까지 해줍니다. [박프로님 이날 이날 휴가쓰면 6일 연짱 쉴수있어요, 내가 항공권 알아봐줄까요? - 정말 이랬습니다.]
당연한 권리는 당연히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눈치같은것 안줘요. 당연한 권리는 당연하게 찾아가는 회사가 되는게 목표에요 ㅜㅜ (그간의 설움들...부장님 저 이날 휴가좀......뭐 임마? 너 그날 무슨날인지 몰라서 그래? 부모님이라도 돌아가셨어?)
지난 번 핫바회사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대표님들 능력이 대단하신가봐요... 저정도 해주려면 직원들이 능력도 뛰어나고 능률도 좋아야 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대표의 마인드와 능력이 더욱 우선적으로 대단해야 가능할 것 같은데... 특히 소규모, 스타트업 회사에서는 대표의 마인드와 능력 = 회사의 경쟁력이기 때문에...
울 회사는 이제 5년차로 스타텁이라기도 조금 뭐한 애매한 경력의 작디작은 회사인데... 맘은 굴뚝같지만 아직까지도 회사 매출이나 수익이나... 저렇게 대우해줄 능력이 안되는데...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