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가 체내흡수가 안되는 필러도 있어서 긁어내야 하는 것도 있고 긁어내지 못해서 수술을 못한다는 글을 봤던거 같은데... 제가 성형이나 시술같은 쪽에는 일천해서 가타부타 무슨 말씀을 드릴수가 없네요. 하지만 지금 올리신 사진만 보면 현재도 충분히 멋지신걸요 ( ◜‿◝ )
술 안좋아하시면 수술 추천, 술좋아하거나 생활 불규칙하거나 염증성 관련 질환이 얼굴로 오는 편이라면 비추천. 체질적으로 생체반응이 강한 사람 아니고서야 생활습관만 괜찮다면 좋은병원 찾으면 되요. 근데 술좋아하는 편이면 나중에 부작용 올 확률이 매우매우 높아져요. 자주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 딸은 술 너무 좋아하고 부작용땜에 병원 다니다 재발하고 반복이라 실리콘빼고 자가연골인가 먼가 또 하러 간다는데 술 너무 좋아해서 답도 안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미용목적은 아니구 교통사고땜에 제코랑 최대한 비슷하게 미간사이 콧대만 약간 높아지게 했는데(안경쓰기 편하게 ㅋㅋ) 만족도 높아요. 너무 자연스러워서 좀더 욕심낼걸 그랬나 싶고.. 술안좋아하고 병원에서 하란대로 잘 했고 그래서인지 회복속도도 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