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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비합리성, 오류를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좋습니다만.
게시물ID : religion_1474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슈하님
추천 : 4/7
조회수 : 540회
댓글수 : 20개
등록시간 : 2013/08/19 21:19:32
나와 다른 사람의 믿음, 그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일부(?) 과격 개신교인들이 무분별한 포교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현실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종교 따윌 믿는다느니, 종교를 사람들은 진화가 덜됐다느니

사막잡신 등등 따위의 폭력적인 언사는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게 아닐까요.

저는 천주교 신자로서 개인적으로 깊은 울림을 느끼기도 했으며, 천주교 신자로서

보다 어떻게 하면 더 바르게 살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종교인 이라고 해서 비종교인보다 더 원시적이거나 더 의존적인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이 우주가 우연히 빅뱅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믿듯이

누군가는 이 우주가 절대자의 계획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믿을 수 있겠죠.

다른 게시판도 아니고 종교 게시판에서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않는 이야기들은 

좀 부적절하지 않은가 싶어서 올린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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