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노래가 좋다라는건 자주듣다보면 그렇게 되는거같아요. 처음엔 아무리 별로인거같아도 계속 듣고 귀에 익숙해지다보면 결국 나중엔 흥얼거리면서 따라부르게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차트안에 진입하면 사람들이 더 자주듣게되고 특히 상위권으로 갈수록 여기저기서 많이 틀어주고 하니 더 많이듣게되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근데 사재기로 다른 노래들을 제치고 차트안으로 진입시키는건 노래가 좋다안좋다와는 별개로 봐야될거 같네요.
꺼무위키에선 "바이브의 경우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3-4집 이후로는 음원 파워가 그렇게 강하지도 않았고 예능 출연과 같은 버프 요소가 크게 줄었음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상승세를 보인탓에 엄청난 연차와 히트곡들에도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초기에는 바이브 정도의 그룹이면 충분히 음원 강자의 모습을 보일만하다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같은 회사에서 계속해서 사재기 의혹이 드러나고 여론이 뒤집혔다." 라고 하네요. 애초에 바이브가 직접 만든 "메이저 9'라는 회사 자체에서 벤과 김동준 등 사재기 의혹 받는 가수들이 대거 나오고 있고 메이저9의 자회사인 인디안 레이블에는 그 유명한 하은과 우디 등이 소속되어 있습니다.(전부 사재기로 유명) 의심을 안 할 수가 없고 사재기가 아닌 게 말이 안 되는 상황들이 계속 나오다 보니 거의 확실하다고 봐야죠.
걍 멜론의 순위 집계 방식이 문제라고 봅니다. 앨범 판매량 제외하고 순수 하루 기준 계정당 곡당 스트리밍 1회를 집계해서 순위정하는게 그나마, 아주 그나마 공정하겠네요.
뭔 멜론 순위보면 몇달전 심지어 1년 지난 곡도 순위에 있고 누가 듣지도 않을 곡들도 올라와있고 아이돌이 앨범하나내면 몇몇곡 빼고 좋지도 않은데 순위에 올라와서 사라지지도 않고, 난 분명 돈내고 여러 다양한 노래를 스트리밍하러 들어왔는데 맨날 듣던 곡만 올라와있어 최신 차트엔 들을 노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