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냥 자기 참견하기 좋아하는 거에 대한 변명이겠지만, 딸 같아서 그런 것이든 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든
그 오지랖, 자기 진짜 딸한테나 풀었으면 좋겠다
자기 외롭다고 왜 자꾸 생판 남을 붙잡고 귀찮게 하지?
사람들 수두룩 빽빽한 곳에서 자기 부채로 내 엉덩이 쳐놓고 딸같아서 그러면 다 되냐?
썅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싫다는데 왜그래.
자기도 아줌마고 나도 여학생이니까, 둘 다 여자니까 괜찮다고 누가 지껄이디?
그냥 남한테는 관심 좀 끄세요 괜히 서로 짜증날일 만들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