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폴아웃시리즈는 원래 구매예정에 없었었음.
리뷰같은거 살펴봐도 크게 흥미가 안생겼고 비슷하게 자유도를내세우는 GTA나 스카이림이 저랑 안맞았기때문[근데 X3은 꿀잼이었음]
그런데 어쩌다 나눔에 당첨되서[감격]
폴아웃NV을받게되고.
한참의설치과정[엄청오래걸리더라구요]과 한패를 걸쳐서 실행!
첨에는 적응도안되고 어디서 뭘해야할지 잠깐 망설였으나.
팁같은건 무시하고 바로 헤딩플레이.
그리고 플레이한지 1시간도안되서 재미가붙어버림[X3은 적응까지 엄청오래걸렸는데!]
다만 첨에 스폐셜을 너무 개떡으로 찍어놔서 그게 맘에안들지만
현재까지 플레이해왔던걸 다시하는건 싫으므로 그냥 계속 플레이예정[큰차이는안나겠지요 허헣]
그렇게 2일정도 몰입하고 폴아웃을 여태까지 안하고산걸 후회하는중.
(이런 수많은 크고아름다운 서브퀘스트와 내가 극히 싫어하는 스텟시스템이 마음에든건 네가 처음이야 하앍)
담에 돈들어오면 바로 DLC다 지르고 나눔받아서 꿀잼게임을 알게됬으므로 저도 제 스팀 "꿀재미"에 있는 게임하나를 나눔해봐야겠네요.
모두함께 꿀재미게임을 즐깁시다 예이!
(는 겨울세일전에했던 세일들로 총알이 다 떨어져서 시간이 좀 걸릴것같다는게 함정)
1줄요약 : 폴아웃 당장 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