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월 말부터 쉬고 있고 어제 4월 말까지 휴원문자 보내고 시름시름 앓고 있는 미술학원 원장입니다 나는 뭐하는건가 싶네요 수학 영어는 보내고 산책은 가고 식구들끼리 외식은 하는데 왜 나는 두달반을 문 닫고 대출 알아보러 뛰어다니는 거죠? 저런 사람들 보면 너무 속상해서 눈물나요
하루에 1천명씩 생겨나는 사망자들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거죠.. 우리 주변에 많에는 10명당 2명까지 사망할겁니다... 주말에 한강 쳐 나와서 바람쐬던 것들은 지들 주변에 살쪘거나 고혈압 있거나 기관지 않좋거나 이런 분들은 다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된것들인가봅니다..
경증이든 뭐든 감염자가 폭증하면 중증환자도 폭증할게 당연한데, 그런식으로 대책 없이 환자 늘리면 의료시스템이 못버티는건 똑같지 않겠습니까? 스웨덴 식으로 가는건, '아몰랑 어짜피 수명 다하면 죽을건데 좀 일찍 죽으면 어떠냐'는 식이고 살아남을 놈만 살아남자는 거지, 무언가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케어해보자'는 개념이 아닌 것 같네요.
자크2개량형 // 장기적으로 싸우는데 어떻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합니까ㅡㅡ;;; 지금도 곡소리나면서 기업, 자영업자들 다 말라죽는판에 아애 사멸하라구요?? 사람들은 그걸 계속 할 수는 있구요? 애들 학교는 어떻게하고 맞벌이 가정들은 애들 유치원, 어린이집 어떻게하며 학원들은 어쩌구요? 다방면으로 사회생활 자체가 안되는데 그걸 계속 하는게 어떻게 장기전으로 가는 방법이에요??
1. 팬더믹 사태 전, 후로 나눠 보강된 대책마련이 핀요해 보입니다 그 전에는 단기전이라 생각하고 계획했던 것들이 다 잘 이루어 졌습니다만 이제는 기존의 대책보다 좀더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될것 같습니다
2.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제는 실효성이 의문이 듭니다 왜냐면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기 깨문입니다 윤리, 도덕심이 높은 사람들이 있는 반면 원체 인간의 본성이 이기적인지라 장기로 가면 안지킬 가능성이 크고, 강제성 없는 규칙이란게 무너지기 시작하면 규칙에 대해 뮤뎌지고 더 안지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국민들중 경제적으로 열악한 계층은 버틸 힘이 없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대부분 살만한 사람들이라 고통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4. 집값 대출이 심각한 우리나라 국민은 가만히 있어도 적자가 심합니다 안그래도 하우스푸어가 심각한데 수입마저 없다면 파산신청이 속출할 것입니다
5. 그럼에도 정부를 믿고 시기를 보고 있을거라 믿고 있기에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기다리는 중입니다 다른 방안을 연구해 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때까진 최대한 정부에 협력할 생각입니다
캐나다인데, 한국에서 치사율이 낮아서 '그냥 그런 바이러스인가보다' 했는데, 가까운 뉴욕을 보면 너무 무서울 정도로 사망율이 높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하고, 학교 닫은지 3주 지났는데도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여기는 필수 사업장 아니면 모두 셧다운인데도 사망자 늘어나는 속도가 한국이랑 비교도 안됩니다. 독감 바이러스랑 다른듯해요...결국 치료제와 백신이 나와야 되는데, 그 때까지 최대한 사망자를 덜 만드는게 관건일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그 중 하나인 필수 조건이구요.
어릴때보면 부모가 좋게 몇번을 얘기해도 꼭 마지막엔 때리고 욕을해야 말듣는 애들이 있음 저기 저사람들이 지금 맞아야함 솔직히. 그리고 스웨덴 욕할 처지 아니네.. 서방국가들 저러다가 ㅈ됬는데 그걸 지금 시점에 하는건 뭐냐 다 뒤지고 싶어서인가.? 지금 쌓은 이미지 날리고 싶은가 보네 ㅂㅅ들은 약이 없음 다 뒤져야 정신차리지 아직 코로나 약 없다. 걸리면 저중에 죽는애들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