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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게시물ID : humordata_15001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짱짱맨♡
추천 : 10
조회수 : 624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14/01/31 17:29:03
내여자친구가 있으니 있음체,

 


여자친구랑 술은 한잔하려고 여자친구 집 근처 술집에 들어갔음..


 

처음 가본곳인데 분위기도 좋고 맘에드는거임,


 

그래서 여자친구한태 여기 분위기 좋다~


 

안주 맛있으면 더오자~^^


 

그렇게 안주를 시킴,


 

내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오징어볶음을 좋아함,


 

달달한 오징어 볶음 말고 아주 매운 주문 받는분한태 맵게 해달라고 하면서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했음,,


 

여자친구가 아직 면접본 곳 에서 연락이 아직안와서 조마조마 하던 상태였음..


 

술이 나오는데 홍합탕 이 같이나옴..


 

홍합탕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음..


 

걱정마라~ 연락올꺼다~

 

연락 없으면 내가 책임지면 된다~ㅎㅎ


 

이런식으로 남자답게 말함,


 

여자친구가


 

피,, 오빠는 내가 그렇게 좋아?


 

물어보기에 나는 여자친구 없으면 못산다고 말했음,,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오징어 볶음이 나온거임..


 

오징어볶음을 먹는데, 하나도 안매운거임..


 

그래서 여자친구한태 음.. 매워? 나는 하나도 안매운대...


 

여자친구는 맵다고 막 물먹으면서 그러는거임...


 

너무 이상해서 볼을 꼬집어봤더니 안아픔...


 

ㅅㅂ......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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