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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편지
게시물ID : humorbest_15094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그때생각나
추천 : 86
조회수 : 2756회
댓글수 : 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06/11/30 01:31:17
원본글 작성시간 : 2006/11/30 00:17:05
다음펌) ---------------- 어머니. 서른이 넘은 이 아들은 어머니가 너무도 그립습니다. 저는 아직도 어머니를 꿈에서 뵐 때면 이미 꿈이란걸 알기에 철부지 어린아이 마냥 목놓아 웁니다. 어머니. 다시 뵐 수 없어 너무도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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