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ndsl 가지고 동물의 숲을 엄청나게 열심히 했었는데 거의 1년정도를 매일 매일 함 ㅎㅎ
며칠 못하다가 가보니 풀도 많이 나있구 해서 .. 풀뽑는거 지겨워서 그만 뒀거든요 ..
맨날 세개씩 나있는거 찾아다니면서 뽑아서 마치 즐기는게 아니라 일처럼 느껴지더라구요 ㅡ.ㅡ;
근데 엄청 중독되어서 열심히는 했었는데
보니까 친모아랑 동숲이 약간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조종은 할 수 없지만
매일 들어가서 일하는 것도 없어보이고 괜찮을 듯 한데 ..
해보신 분 있으면 좀 재밌는지 알려주세용
몬헌 이야기가 엄청 많은데 몬헌 여자분들도 많이 하는지 .. 몬헌 뉴비들도 할 만 할까요??? 가르쳐 줄 사람은 없고 저혼자 알아서 해야해서..
알피지는 좋아하는데 와우나 디아같은 .. 몬헌은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보여서 구매하기가 좀 망설여져용
일단 시야자체가 몹 똥꼬만 보는 것 같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