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지 어언 14년.....ㅠㅠ 눙물이..ㅠㅠ
혼자 사는데 먹는건 챙겨 먹어야겠고...
가끔 시간날때 이렇게 혼자 반찬거리를 만들게 되었네요..
쓸때없이 손만 커서..혼자 이만큼 만들어서 주변사람들도 나눠주곤 합니다.
다들 짜지않고 딱 좋다고들 칭찬해주네요...
하지만...ㅠㅠ 칭찬보단 여자친구가 있었으면...ㅠㅠ
이렇게 두번했는데 사진은 한번한거 밖에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만든 양념게장도 한번 올려봐야겠네요..
그럼 즐거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