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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요즘따라 몸이 너무 뻐근하고 근육이 많이 뭉쳐서 마사지좀 받으면 좀 괜찮아 지겠지 하고 혼자 오늘 난생 처음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하..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손이 떨려서 타자도 못치겠네요.. 정말 울고 싶어요.. 지금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요 살려주세요 제발 마사지 받다가 저도 모르게 풀발기 했습니다 저 왜 이럴까요.. 쓰잘때기도 없는거 없애버리고 싶어요 풀발기.. 하.. 부끄럽습니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