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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119742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p★
추천 : 6
조회수 : 1163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22/03/10 01:56:27
진보 진영을 표방하지만, 2030대 젊은 세대 시각에서는 국민의힘이랑 별반 다를 것 없이 486 세대가 여전히 자리 대다수 잡고 떵떵거리는 기득권 세력이기때문입니다.
젊은 층에게 진정 호소력을 얻고 싶으시면 진보답게 당 구성원부터 신세대로 물갈이하세요. 이준석의 평가가 어찌 됐건 국민의 힘은 이번에 요직에 젊은 인물을 앉힘으로써 2030 남성의 마음을 확실히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2030 여성의 마음을 얻었을까요? 착각입니다. 그냥 2030 남성에 대한 반작용일 뿐입니다. 늙은이들이 젊은 척하는 것 말고 그냥 젊은 인사들을 좀 많이 기용하십시오. 진보면 진보답게 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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