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유신참입니다. 이에 신고 합니닷!!!!
여기서 추천 해 주시는 곡이 좋은 곡들이 많은데 거의 생소한 곡들이라 매우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음.게에 계시는 모 지킴이님의 권유로 소심함을 무릅쓰고 처음으로 애정하는 곡을 올려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브라질음악 그니까... 보사노바같은... 그런거나, 라틴음악 이건... 맘보, 차차 같은 남미음악이라
보시는 분들은 또 어떻게 느끼실지 궁금합니다. 어허허허;;;;;
저는 앞으로 이런쪽 음악을 소개 해 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소개 드리는 곡은 쿠바의 대표적인 쿠반재즈그룹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메인 여성보컬인
'오마라 뽀르뚜온도'의 개인 앨범에 실린 곡입니다.
라틴음악이 좋아서 스페인어 공부를....매우 열심히 1년동안.... 했습니다.
내용도 이해하시면 좀 더 좋을것같아 부족하나마 번역을 해서 올립니다.
틀린 부분 있다면 혼내 주십시오... 쪼꼼만......
Si Llego a Besarte - Omara Portuondo (오마라 뽀르뚜온도)
만약 당신과 키스한다면
Dicen que tus caricias no han de ser mías
사람들은 당신의 애무가 내것이 아니라고 말해요
Que tus amantes brazos no han de estrecharme
당신의 아름다운 팔에 난 안길 수 없을거라고들하죠
Y yo he soñado anoche que me querías
그리고 지난밤 당신이 나를 사랑해주는 꿈을 꾸었어요
Y aunque despues me muera quiero besarte
그리고 내가 후에 죽을지라도 당신과 키스하고 싶어요
Dame un beso y olvida que me has besado
내게 키스 해 주세요 그리고 내게 했던 키스를 잊으세요
Yo te ofrezco la vida si me la pides
만약 당신이 원한다면 난 내 생명을 바칠거예요
Que si llego a besarte como he soñado
마치 내 꿈처럼 당신과 키스한다면
Ha de ser imposible que tú me olvides
당신은 절대 날 잊을 수 없을거예요
Dame un beso….
내게 키스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