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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죽었다 깨어나도 지역감정을 놓치 못하는 이유.
게시물ID : sisa_121292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naugil
추천 : 12
조회수 : 969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2/10/24 17:36:29
바로 인구구조.
호남권은 전부 합쳐도 570만~
영남권은 1270만~~
호남에서 90프로 몰표를 줘도 510만표.
영남에서는 70프로만 밀어줘도 890만표.

때가되면 호남을 위하는척 하지만 
뒤로는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근본적인 이유...

세대간 감정싸움으로 유도하는 이유 또한 
인구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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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21:51:55추천 2/2
맞습니다. 경상도 불임은 정말 중요합니다.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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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22:08:42추천 8
그래서 예전 문대통령께서 대선 때에 수도권을 전부 잡으려고 애쓰셨던 것도 있음.
영남은 사실상 2-30%만 지지해도 감사할 정도로 지지를 얻기 힘드니 차라리 수도권 2천만으로 눈을 돌리셨던거임..
물론 영남지방은 지역주의 타파를 명분으로 계속 지지를 호소하셨고…
댓글 0개 ▲
2022-10-24 22:33:37추천 1
반대로 국짐이 정권을 잡고 있어야
저분들이나 지인들이 한자리씩 차지하고 해먹을 수 있음.
댓글 0개 ▲
2022-10-25 04:50:02추천 0
초원복집에서 외쳤던 우리가 남이가는 아직도 울려퍼지고 있는거지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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