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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animal_15424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해피행복해피★
추천 : 10
조회수 : 587회
댓글수 : 15개
등록시간 : 2016/03/07 22:01:26
전 곧 이사를 갑니다
제가 이사를가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늘 밥주던 곳에서 먼곳을 보며 서있더라구요
원래는 얼굴보기 힘든데 말이에요
아무튼 남은 사료를 몽땅 집에서 가져와서 냥이를 불렀는데
제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손에 담아 주니 제 손위에 사료를 와구와구 먹었어요ㅎ
손이 침범벅이 됐지만 넘 좋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어요^^
그리고는 사람들에게 안보이는 곳으로 사료를 옮겨서 내려놓으니깐 봉지 속에 들어가서 먹더라구요
마지막 보는 냥이어서 그런지 고맙고 반가웠어요ㅎ
사진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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