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주장을 하고 싶으신 것인지 솔직히 말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제가 윗 댓글에서 드린 말씀은, 현재의 우크라이나는 내셔널리즘의 영향과 그를 지지하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하고, 거기에는 네오나치즘과 그 추종자들도 일정 지분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위 글을 통해 하고 싶으셨던 말씀이
1) '우크라이나에는 나치즘과 이를 추종하는 세력이란 것이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라면, 그건 잘못된 말씀이라고 답할 수 있겠습니다.
2) '우크라이나에는 나치즘을 지지하는 세력이 존재하지만, 그들의 선택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애국의 발로일 뿐이다'라면, 글쎄요... 나치즘이 '국가(또는 민족)사회주의'로 번역된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면, 그들이 원하는 '우크라이나'라는 국가의 모습이 어떤 것일지도 짐작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애국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겠지만, 이런 접근을 올바른 애국이라 부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3) '우크라이나에 있는 소위 네오나치주의자들은 실제로는 국가주의 성향을 가진 애국자일 뿐이며 나치즘과는 실제적인 관련이 없다'라면, 그들의 행적과 주장(대표적인 예로, Svoboda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All-Ukrainian Union "Freedom"라는 우크라이나 정당)에 대해 알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Svoboda (political party) (Wikipedia):
https://en.m.wikipedia.org/wiki/Svoboda_(political_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