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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전 대하는 한국 여론 보면 철저하게 세뇌당한 상태네.
게시물ID : military2_36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iogenes
추천 : 2
조회수 : 4908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3/09/26 11:10:33

러시아는 악이고, 우크라이나는 선이라는 구도인데...

 

우크라이나에 대해 얼마나 알겠냐? 미국을 위시한 서방세계가 우크라이나를 미니 덮어 놓고 친우인 거.

 

우크라이나의 네오나치즘에 대해서 아는 사람 별로 없을 거임. 

 

역대 전쟁을 보면 모두 선악의 프레임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려는 건 기본 중에 기본...

 

무지성으로 선동당하고 살지는 맙시다. 여기저기 찾아보세요. 미디어언론에서 수동적으로 주입하는 정보만 받아 먹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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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11:53:01추천 0/3
이상한 말씀 하시지 말시고요.
유엔은 침략전쟁을 전부 부정하므로 러시아가 유엔을 탈퇴하지 않는 이상 잘못한 것 맞고요.
우크라이나에 그 신나치가 주류예요?
젤렌스키가 신나치주의자냐고요?

물론 둘 다 서방에 놀아났는데 자력으로 해결하려드는 러시아와 자력으로 해결할 능력이 없는 우크라이나 정도의 차이예요.
댓글 0개 ▲
2023-09-26 12:07:07추천 0
우크라이나의 네오나치즘 ㅋㅋㅋㅋㅋ
우크라이나라는 나라가 몇백년 된 나라인줄????
우크라이나 고작 100년 조금 더 된 나라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개 ▲
2023-09-26 15:24:50추천 1
네오나치즘을 반유대주의에만 국한시킬 수는 없겠지만 반유대주의(넓게 보면 자민족우월주의)가 네오나치즘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로 볼 수는 있을 겁니다.

국가존속기간의 길고 짧음과 관계 없이 우크라이나에 반유대주의 및 그에 근거한 역사적 사건들이 많이 있었고, 또 지금도 그와 관련한 정치적/사회적 영향이 남아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극명한 사례로, 2차세계대전 전후의 기간 동안 OUN(Organisation of Ukrainian Nationalists), 특히 Stepan Bandera가 이끄는 (Banderites라고도 불리는) OUN-B 그룹은 나치독일과 협력하며 다수의 유대인 학살(pogrom)을 자행했습니다. 전후 OUN은 여러 분파로 나뉘며 사라졌지만, 지금도 우크라이나의 많은 극우정당과 단체들이 OUN을 그 사상적/정치적 기반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러시아를 편들 마음은 없습니다만, 우크라이나가 (나치즘을 포함하는) 내셔널리즘의 상당한 영향 아래 있다는 점을 부인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에서 몇 자 덧붙입니다.


Organisation of Ukrainian Nationalists (Wikipedia):
https://en.m.wikipedia.org/wiki/Organisation_of_Ukrainian_Nationalists

'Ukraine's Nazi problem is real, even if Putin's 'denazification' claim isn't' (NBC News):
https://www.google.com/amp/s/www.nbcnews.com/think/amp/ncna1290946
2023-09-27 09:50:04추천 0
우크라이나의 현실은 나치의 정치질에 의한 결과이지 그들이 원인이 아닙니다.

유사한 예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친일에 앞장서 같은 민족 뿐 아니라 일제의 앞잡이로 중국이나 동남아에 대한 일본의 침략에 동참한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 우리나라에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다수가 여전히 정치계에 발을 대고 있죠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일본의 사상이 일부 깃들여있는 나라라곤 하지 않습니다.

우크라의 현재에 여전히 나치의 정신과 그들의 후손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우크라이나라는 나라의 정당성을 위해 존재하였던 것이지 여전히 나치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건 아닙니다.
2023-09-28 15:28:50추천 0
무슨 주장을 하고 싶으신 것인지 솔직히 말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제가 윗 댓글에서 드린 말씀은, 현재의 우크라이나는 내셔널리즘의 영향과 그를 지지하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하고, 거기에는 네오나치즘과 그 추종자들도 일정 지분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위 글을 통해 하고 싶으셨던 말씀이

1) '우크라이나에는 나치즘과 이를 추종하는 세력이란 것이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라면, 그건 잘못된 말씀이라고 답할 수 있겠습니다.

2) '우크라이나에는 나치즘을 지지하는 세력이 존재하지만, 그들의 선택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애국의 발로일 뿐이다'라면, 글쎄요... 나치즘이 '국가(또는 민족)사회주의'로 번역된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면, 그들이 원하는 '우크라이나'라는 국가의 모습이 어떤 것일지도 짐작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애국에는 다양한 유형이 있겠지만, 이런 접근을 올바른 애국이라 부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3) '우크라이나에 있는 소위 네오나치주의자들은 실제로는 국가주의 성향을 가진 애국자일 뿐이며 나치즘과는 실제적인 관련이 없다'라면, 그들의 행적과 주장(대표적인 예로, Svoboda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All-Ukrainian Union "Freedom"라는 우크라이나 정당)에 대해 알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Svoboda (political party) (Wikipedia):
https://en.m.wikipedia.org/wiki/Svoboda_(political_party)
댓글 0개 ▲
2023-10-03 12:49:54추천 0
오 그럼 우리나라에는 일본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놈들이 심지어 여당이고, 일베 새끼들이 활개치고 있으니 전쟁으로 정화돼야겠군요.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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