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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54966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GFna
추천 : 0
조회수 : 26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5/11/15 21:47:47
왜 아픈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서러워요
엄마 보고 싶네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데
지금 무슨 생각까지 드냐면
나중에 엄마가 내곁을 떠나셨을 때
도대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너무 두렵고
갑자기 하루하루 사는게 겁이 나고 힘드네요
아파서 그런거라 생각할래요
너무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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