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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봐요
게시물ID : freeboard_203997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압생트.
추천 : 5
조회수 : 1694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5/02/16 23:37:28


만두도 어복쟁반도 한사바리가 남았는데

참치뱃살 초밥이 너무 땡겨서 그래 보신한다 하믄서 시켰거든요 남편은 스케쥴 있어서 혼자 야무지게 묵었습니다 

아 그른데
밤 10시에 튀김우동 컵라면 계시가 내려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시져 딴거 안되고 
꼭!! 그거!!! 한입!!! 딱 먹고 싶은!!

분명히 두세입 먹으면 배부를텐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하나 사와서 남편이랑 같이 먹는 중입니다 흐흐


여러분의 침샘을 자극시켜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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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23:41:22추천 0
먹고 죽은 귀신 떼깔도 곱다?!!!
댓글 1개 ▲
2025-02-16 23:55:15추천 0
그렇다면 저승 미스코리아는 제가 예약!!  까르르르르르ㅡㄹㄹ
2025-02-17 00:10:35추천 0
그 계시를 받았다면
어쩔수 없죠
저도 어제 남편과 밤 10시에
써픽광고 보고
결국 배민아저씨를 만났죠
쿠키까지 ...
계시를 확실히 이행했네요
오늘은
국물 땡겨~~~~~요
댓글 1개 ▲
2025-02-17 00:34:34추천 0
어쩜 이리 명확하고 강렬한 계시인지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 추워진다니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건 본능임니다 암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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