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YTN은 위의 동영상 삭제 후 물타기중.
사람 죽여놓고 조회수만 빨고있는 진정한 언론
음주운전 :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으나. 누군가 죽을 수 있음
악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으나. 누군가 죽을 수 있음.
YTN과 악플러가 공범이다.
YTN은 사람 죽여놓고
이딴 동영상을 또 올려서 욕처먹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