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이 나아지니 남편이 안좋아져서
오늘 등기소에 일보러 간 김에 근처에서 삼계탕 하나 포장해와
냉동실에 재워둔 문어 한마리 깨워 폭폭 끓였습니다
1인 법인을 차린지 3년째가 되니 중임 등기다 뭐다 서류준비할 일이 좀 있네요
대행 맡기면 25-30만원인데 어차피 알아야 할 일이다.. 하고 몸으로 때우고 있어용
내일은 페인트칠 하러 갑니다 무려 1박 2일로!!!
무사히 돌아오길 기원해주쎄요 ㄷㄷ
살아남아라! 개복치 의 느낌으로다가
어떻게든 이 험한 세상 살아보려고 이리저리 굴러봅니다용
우리 오유님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들 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