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씨는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을 사용했습니다.문어발식 브랜드 늘리기를 했고, 살릴 건 살리고 없앨 건 없애자는 실험을 택했습니다.그런데 자신의 돈으로 그런 브랜드 늘리기를 하면 죄가 없는데, 가맹점주들의 돈이 그 실험의 제물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살아남은 대표적인 브랜드가 백다방입니다.셰프로 유명한데 성공케이스는 커피장사인 거죠.백종원씨가 셰프로서 정말 경쟁력이 있는 건지 의문이 드는 부분입니다.백종원씨가 하는 프랜차이즈에 참여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