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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205041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새끼둘고릴라★
추천 : 7
조회수 : 714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25/12/21 13:41:11
바로 시댁이 앞이라서
이분거리기 때문에 저는 사십포기의 절인 배추 심지 자르기를
하고 나르고 김치통에 김치 넣는 것
밥 차리는걸 도왔어요. 중딩 우리애들 불러서 고모들과 어무이와
같이 수육과 김치 먹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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