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인공지능 채팅 프롬프트의 내용을 공개하라는 것이 개인정보 침해 아니냐고 하는 지적에.
"그곳이 마지막은 아니겠네요" .

회사 취직하면 개인 집살이 공개하는 게 당연한 건가요?
취직하고 싶으면 개인 생활 싹 공개하고, 휴일이고 잠이고 전부 포기하고 사는 게 당연하다는 시대의 연장선 같아보이는데요?
선거 시즌이 다가오는 건 확실해보이네요.
표창장 금인을 잉크젯 또는 레이저젯으로 어떻게 인쇄하는지는 입도 뻥긋 못 하면서, 위조라고 빼액질 하는 것도 그렇고.
"취직하려면 개인정보 정도는" 운운하는 거 보고 있으니까, 선거 시즌 되어 가는 게 실감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