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라는 황당한 용어가 탄생한 배경에 신에너지 사업에 환경이라는 그린워싱의 목적이 조금 있을 것이다
부분적 친환경 강조의 항목일 것이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그레이 수소또한 연료전지 사업이나 수소에너지 산업이라는 명목으로 탄소제로 사업으로 포장되기도 하였다
그외에 신에너지 사업으로는 환경부의 대표적인 삽질인 rdf(나중에 srf로 용어 변경되어 악성폐기물까지 같이 포함됨)사업이 있겟다. 폐기물로 연료를 만들어서 탄소중립하겠다는 기괴한 발상이겠다
그러나 그레이 수소나 srf사업은 부분적으로는 친환경적이라는 점은 인정해줘야 하지만(그레이 수소를 이용한 수소자동차나 재생에너지10%로 생산한 전기로 구동되는 전기자동차는 최소한 대기 오염이라도 저감시킨다) 한정된 재원에서 1990년대부터 재생에너지에 투자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신에너지 산업에 많은 투자를 한 적폐가 있어서 특히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이용률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도 일반인은 신재생에너지가 재생에너지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꽤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