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이고 여친은 21살이에요.
여친은 경험이 없습니다. 제가 첫경험인 샘이죠.
전 나이가 나이인만큼 섹스 경험이 굉장히 많습니다. 원나잇도 많이 해봤고 섹파도 있어봤구
섹스 경험이 굉장히 많은데 경험이 한번도 없던 여자는 처음이라 처음에 할 당시 너무 아파해서 당황스러웠네요.
제 성기가 평균보다 꽤 큰편입니다. 만났던 여자들마다 크다고 들었으니까요. 심지어 업소경험이 3번정도 있는데 업소녀들한테도
굉장히 크다고 들었으니 정말 큰가보다 하고 살아갔는데
제 크기때문에 더 아파하는것 같아요. 모텔에가서 처음할때 너무아파해서 한 십분 피스톤질 하다가 뺐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또 했을때는 천천히 25분정도 했더니 그나마 좀 덜아파해서 사정까지 갔구요
1시간뒤에 다시 했을땐 또 너무 아파해서 사정못하고 중간에 뺐어요.
또 30분뒤에 다시 했는데 이때는 또 신음으로 아 좋아 더더 라는말을 한번씩 내뱉기도 하는데 또 엄청아파하길래
살살 20분 피스톤질하면서 사정까지 갔어요. 아 물론 삽입전에 애무도 충분히 해주면서 여친 성기가 흥건히 젖어서 축축한거
확인하고 삽입은 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아픈거 좀 줄어들고 점점 좋은걸 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