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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힘들어서 헤어지자는것 같은데..
게시물ID : gomin_161127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GhkZ
추천 : 0
조회수 : 686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6/04/01 11:19:36
제 감이 맞다면
아직 절 마음엔 두고 있어요...
전화해달라고하면 전화하고
둘 사이에 크게 나쁜일도 없었고..
근데 제가 바쁜 남친때문에
보채게 되니
 다 소진된것 같아서 그른것 같네요..
막 자존심 내려놓고 잡았더니
(이건 좀 잘못 한듯)
친구로 한달에 한번 만나자고 하네요..

제 추측이 맞다고 할때 
친구로 지내는거 어떨까요?
인연의 끈은 놓기 싫구요.
ㅅㅍ? 이런건 안할 자신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기다려야 답이란걸 아니까.
제가 보채봤자 악화 될거라는걸 아니깐..
친구로 지켜보는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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