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때 친구들과 시작할때 생긴게 후지다며 아무도 하지않을때 저만 독특하고 생각보다 흑형님의 매력이 있을것같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법사가 약속하고 악사가 증명하는 시기에 제 부두는 도움이 필요해만 외치고 다녔고 친구들은 저를 만날때마다 아직도 도움이 필요하냐며 놀렸고 그렇게 잠시 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확팩이 나오고 4월 초중순에 겜블로 제람 중상급을 점지받게 되었고 전 그 이후 저번주까지 태스커와 테오를 목표로 파편을 쏟아부었고 제 믿음은 점점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비취6셋과 비취여러부위가 창고에 쌓여있었던 것입니다. 전 너무 감격하여 오유파티를 정신없이 돌고 돌았습니다. 그러다가 파티원중 마치 하늘에서 내려오신듯한 형광등 백개와 맘먹는 빛나는 분께서 켓살을 나눔해 주셨고 전 그렇게 비취 켓살을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결과는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부두들이 꿈에서나 본다는 그 쿠크으리가 바로 오늘 떨어젔습니다 물론 중급으리지만 전 충분히 제 음성에 부두신이 응답해주신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부두교는 여러분의 믿음에 배신하지 않습니다 부두교로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