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지구 주변 우주는 로켓 발사한다고 수많은 기본부품들이 우주 나가서 분리되면서 생긴 우주 쓰레기 층이 있습니다. 요즘에 우주 나가기 위해서는 중력 계산과 중력을 이겨내기 위해 필요한 추진력 뿐만 아니라 지구 주위를 둘러싸고 떠다니는 우주 쓰레기 하나하나의 궤도를 모두 계산해서 경로를 설정해야 합니다.
당연히 저 화면만으론 스친거라고 판단하기 힘들죠. 단순히 평면화 한거니까. 평면을 만드는 기준이란게 정해져 있는게 아니고 만드는 사람이 정하는거죠 저 화면같은 경우 달과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게 목표고 또 달은 언제나 일정하게 움직이니까 달의 움직임이 가장 잘 보이는축을 기준으로 한거죠.
111 그건 점 3개가 멈춰있을때구요. 저 점 3개로 평면을 만들 순 있겠지만 그 면이 계속 기울여지고 움직이며 요동치겠죠. 지금 우리가 위에서 바라보는 정적인 평면과는 일치하지 않고, 즉 화면상의 평면은 점 3개가 동시에 존재하는 평면이 아니므로 스쳐지나가는것 처럼 보여도 엉뚱하게 위나 아래로 지나가는 걸 수 도 있다는거죠. 화면상의 평면은 태양계 행성들의 평균 공전면이거나 지구, 달 이 둘의 공전면일거고 어떤거든 거의 비슷합니다. 태양에 적도 그리고 확장한것같은 대충 그런 면이죠. 화면상의 면을 결정하는데에는 저 소행성(아님 로켓 잔해라고 하네요?)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네. 지구의 인력때문에 계속 지구 주위를 공전하다가 막판에 달의 인력의 영향을 받아 궤도가 바뀌면서 다른곳으로 날아간거라고 합니다. L1 포인트를 넘어가면 태양의 중력보다 지구의 중력의 영향이 더 커지기 때문에 저 지점을 넘어간 순간 지구쪽으로 끌리게 된거죠 맞죠 이과님들...?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