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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63236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bm5tZ
추천 : 0
조회수 : 628회
댓글수 : 17개
등록시간 : 2016/05/31 01:12:28
유학중 아빠 사업 망해서 한국으로 소환당하고
사랑했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불행한 기운은 옮는건지 내 소중한 친구들도 요즘
힘든일만 있네요......
Sns에 같이 유학했던 친구들 졸업식한 사진이 계속 올라오는데
축하한다고 말할 수 밖에 없었던 저의 가식
스트레스 탓인지 심각하게 피부염이 돋아서 외출할수도
없는 상황이이에요
매일매일 울다 지쳐서 상태가 말이 아니고
불면증까지 생겼어요 도저히 잠이 안와요...
마음이 병드니까 몸도 병드네요..
상황이 더 악화됐으면 악화됐지 나아질 기미는 전혀 안보여요
누군가에게 나 이렇게 힘들다고 말해봤자 하고 있었던 공부 다시 할 수 있는거 아니고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사귈수도 없는것이며 아빠가 돈을 잘 벌수도 있는거 아니겠지요
익명이라는 단어에 숨어 이렇게라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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