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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6385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2dhZ
추천 : 0
조회수 : 4721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6/06/22 16:41:55
3-1학기까지 다닌.. 군대다녀온 인서울 기계과 남학생입니다
시간이 가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회의만 드네요.
자퇴 후에는 수능준비를 다시 할 생각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억지로 버티며 다녔는데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네요
3학기가 남았는데, 그 과정을 상상해보니 시간낭비라는 생각만 드네요
집에는 곧 말할 예정인데요. 반대를 하더라도 자퇴는 99%결심한거라 어떻게든 비벼볼(?) 심산입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3자 입장에서는 어떻기 보일까 궁금해서요..ㅎㅎ 어떤 느낌인지 솔직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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