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오징어다리 걸친걸 걸려서 넌 사람도 아니다 하고 모진소리 막하고 헤어졌는데요..
계속해서 용서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 저는 열받고 배신감때문에 내치고 있고요..
그런데 계속해서 간접적으로 자살을 할꺼처럼 늬앙스를 풍기는데..
오늘은 연락오더니 마지막으로 여행 좀 같이 가달라고 하는데
이거 그냥 무시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같이 가서 잘 타이르고 너인생 살라고 해야될까요? 아니면 부모님께 알려드려야 할까요?
썅.. 엄청 밉긴한대 오랜 정때문에 배신을 당해도..
죽겠다고하는 상대방 걱정이나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