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넘게 지속됩니다..ㅜㅜ 거의 악을 쓰듯, 비명지르는 느낌으로 우는데 지금 우는게 문제가 아니라 혹시 아동학대인데 제가 방치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요..ㅠㅠ 때리는듯한 소리는없지만 어머니 소리가 간간히 들리긴합니다. 한시간 이상 울고요.. 중간중간 억지로 우는듯한? 비명도내요 정말 응애응애 우는게 아니라 악을 쓰듯이 울어요 뭔가.. 그러다 잠깐 조용해졌다가 다시 울고요 원래 새벽에 아이들이 저런 식으로 우나요? 걱정됩니다.. 신고를 해야할까요.. 고민게에도 썼지만 육아게분들이 더 잘아시지않을까 싶어서 글씁니다ㅜㅜ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괜한 걱정을 하나 싶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