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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돈과 사는게 뭣인지.......
게시물ID : gomin_164762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WlkZ
추천 : 0
조회수 : 315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6/07/27 20:22:43
스스로가 부족하고 한편으로는 못났으니까
현실반영되는 내인생이 아닐까는 자괴감과 회의감에
휩싸이내요 재취직이 늦어지면서 생기는 난관이 생기고
설령 나오더라도 이건 병신이 아닌이상 노예구하는
저질 일자리로 특히나 외노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생기면서
피해가 발생되는 사안들..
하도 답답하고 일자리가 안구해져 새벽에 일어나
인력사무소로 나갔습니다 제 나름대로에 최후의 수단으로
말이죠 그렇게해서 오늘 땡볕에 바깥에서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용돈벌이로 처음해보고난후 오늘 제인생에서
공사판 막노동을 했습니다 삽질 벽돌나르기 모래담긴마대자루나르기 등등 지금 이글을 쓰는 이시간 제몸이 제것이 아니내요 파스로 도배했습니다 피곤을 잊고자 맥주한캔샀는데
한모금넘기기도 힘드내요 너무 지쳐서 그런지 일하다가 일사병걸려죽는지 알았습니다  허나 느낀것도 있습니다
역시 돈은 무서운것 그리고 이나라에 지금 정부와 정치꾼들에 환멸감이 더욱 뚜렷해진것 몸이 부서진 느낌이내요..
죄송들 합니다 ..어디다 오픈하고 털어낼곳이 없어서
오유를 통해 일기쓰듯이 제 마음을 배설하였내요
좋은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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