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시청 범죄 억지 대책 본부 트위터에서 소개한 '보이스 피싱' 격퇴 사례(?)입니다.
흔한 사기수법으로, 사기꾼이 그 어머니한테 전화를
걸어서 '엄마, 도와줘!'라고 돈을 뜯어내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어머니가 수상함을 느끼고 '프리큐어 37명 말할 수 있냐?'라고
물었더니만, 상대방이 당황해서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출처 고독한별의 이글루스
대박ㅋㅋㅋㅋ
이 어머니의 자제분은 프리큐어 37명을 다 외우고 다니나봐옄ㅋㅋㅋ
엄마 우리집에 그런 전화오면 마미 쓰리사이즈 말해보라고 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