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것은 아무래도 트리같은 조명이 반짝거리는
밤에 사진을 찍어야 느낌이 잘 살아날거같고... 그럴려면
지하철로 2~4정거장으로 짧은 간격으로 이동을 해야 짧은 시간에 많은
크리스마스 풍경들을 담아낼 수 있을것 같아
명동, 종로, 홍대 3군데의 가장 잘알려진 번화가를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표현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혹시 더 좋은 장소가 있거나 이런 느낌이나 생각으로 표현하는건 어떨지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릴게요~
이상으로 ASKY의 정예맴버가 계획중인 크리스마스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