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축빛에 도핑까지 하고 신발이랑 x5 다사면 이속이 500쯤 되서 2티1바지정도 되면 앞에서 나대는 방리셥니다. 주로 트룹같은게 뜨면 어그로용으로 파고들어서 이속이랑 엔프로 피하고 축빛이랑 잡기로 자빠뜨려서 혼란준뒤에 심빛. 블링크로 트룹잡은 아군과 합류하는 패턴인데요, 처음에는 이게좀 괜찮게 먹힌다 했는데 갈수록 얼마 시간도 못끌고 녹는일이 잦네요. 특히 적군에 자넷이나 윌라드라도 있는날에는...ㄷㄷㄷㄷ
뭐랄까 안죽고 버티면서 깔짝대는재미로 방리셔를 하긴 하는데 팀이 밀릴경우엔 저걸 다 맞춰놓기도 힘들어서, 공방에선 방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기도 힘들구요..역시 방리셔는1.5선까지가 한계일까요? 지금까진 팟에 방톤님 계셔도 그냥 방타곤 했는데 뭔가 변화를 줘야겠단 생각이 계속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