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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중국 한족 혈통인지 확인하는 방법
게시물ID : humordata_16807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노란운동화
추천 : 13
조회수 : 3112회
댓글수 : 187개
등록시간 : 2016/09/13 16: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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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 17:03:08추천 34/3
전 성씨부터가 홍씨라서 ' ㅅ'
댓글 18개 ▲
[본인삭제]뜬금뜬금열매
2016-09-13 17:20:34추천 182
[본인삭제]파란호랑이
2016-09-13 17:43:42추천 188
[본인삭제]뜬금뜬금열매
2016-09-13 17:52:17추천 15
2016-09-13 21:17:31추천 76
뜬금 설명충
홍씨 유래는
중국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만든 가문이라 캅니다 '^ '
[본인삭제]달빛새벽
2016-09-13 21:57:25추천 105
2016-09-13 22:15:18추천 7
홍씨마씨야!!!!
2016-09-13 22:52:45추천 27
어....  저도  홍씨 이온데 남양홍씨는 본디 조선사람 이었고 풍양홍씨가 중국에서 넘어온 사람들이라 들었습니다만...

재 발톱도 갈라집니다 ㅡㅡ;; 남양 홍씨인데...
2016-09-13 23:41:45추천 39
저도 남양 홍씨입니다.
저희집 족보에는 남양 홍씨 역사가
고구려인지 고려때 중국에서 넘어왔다고
적혀있습니다.. 아버지도 그렇게 알고 계시구요
2016-09-14 09:56:33추천 3
'한국인의 성보' 라는 책을 보니 당태종때 8학사의 한사람인 홍천하가 고구려 영류왕의 요청에 의해 고구려로 들어왔으며, 통일후에 신라에서 당성백에 봉해진것이 시초라고 합니다. 그것이 고려때 개국공신인 홍은열을 시조로 하는 당홍계와 고려고조때 금오위 별장으ㄹ 지낸 홍선홍을 시조로 하는 토홍계로 나누어 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 성씨를 남에게 말할때는 "남양 홍가 입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
2016-09-13 23:55:00추천 1
갑자기 홍진경씨와 홍경민씨가 떠오르면서.... 금방 납득
2016-09-13 23:55:19추천 8
나도 홍씨임둥 여기홍씨친목회열었소?
2016-09-14 01:18:42추천 1
혹시 그러면 풍산 홍씨는요?
2016-09-14 01:42:19추천 0
나도 남양홍씨인데...
2016-09-14 02:29:11추천 1
저도 남양홍씨인데.. 듣기로 왕실에 세자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중국에서 넘어와서 자리잡게 되었다고.. 그렇게 알고있긴해요.. 그냥 생각없이 그래 들었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짐...
2016-09-14 09:59:41추천 0
위에 댓글에 설명 했는데, 당나라 태종때 8학사 중의 한명인 홍천하 라는 사람이 고구려때 들어와 신라 통일후에 신라에서 '태자태사' 가 되어 당성백에 봉해진 것이 시초 랍니다.
2016-09-14 03:24:41추천 0
홍길동은 그럼 풍양 홍씨?
2016-09-14 05:26:39추천 0
저도 홍씨인데요.
저도 조상님이 고려때 중국에서 오신걸로 압니다.
2016-09-14 08:50:38추천 1
어허....  제 항렬은 "래"를  돌림자로쓰고 부친의 항렬은 "원", 조부의 항렬은  "호", 증조부는 "기", 고조부는 "현" 을 돌림자로 쓰옵니다

와이프가 동성동본이라 족보를 찾아보게 되었고

제 증조할머니 뻘이에요 ㅋㅋㅋ
2016-09-14 09:17:25추천 1
우리나라 중국성 많자나요 홍 황 등
그럼머 당연한거아닌가
2016-09-14 11:28:24추천 1
홍씨가문 노래한다. 홍홍홍~
2016-09-13 17:22:36추천 249
?
이것땜에 양말신다가 빡치고
이불에발톱닿이는게 짜증나서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꼭 자르는데

내가 한족??
댓글 11개 ▲
2016-09-13 19:59:59추천 3
잘다듬지 않으면 양말에 구멍남요 ㅜㅜ
2016-09-13 20:23:07추천 110
니 하오마
2016-09-13 21:09:33추천 86
니 취팔러마 ?
2016-09-13 21:43:21추천 140
조빵매이야 ~~
[본인삭제]테헤란밤안개
2016-09-13 22:10:16추천 19
2016-09-13 22:11:22추천 15
한조각?
[본인삭제]노예4
2016-09-13 22:23:58추천 26
2016-09-13 22:47:27추천 11
똥주 뿌쉬숴
2016-09-13 23:14:32추천 15
에엥.. 저도 양쪽 발 전부 새끼발가락 갈라져있는대... 어디 부딫혀서 쪼개진게 아니라 혈통이라니; 어쩐지 고통참고 발톱 빼내도 안고쳐지더라;
2016-09-14 01:07:33추천 5
이넘의 문지방 하나때문에 한국인들 정체성에 혼란스러워 지고있다.
2016-09-14 05:24:46추천 0
아씨 터졌엌ㅋㅋㅋㅋㅋㅋ
2016-09-13 21:41:14추천 70
글쎄요.
지금 제 옆에 한족 있는데 발톱 저렇지 않은데요.
반면 한국인인 저는 본문 같은 발톱이구요.
댓글 6개 ▲
2016-09-13 21:45:30추천 670
옆에 분한테 내가 진정한 한족이다라고 말해주세요
2016-09-13 21:59:25추천 195

으하하하하하. 너는 가짜 한족이다, 이 가짜 한족아
2016-09-13 22:32:42추천 102
한족 발톱이 다 저렇다는게 아니라 저 발톱은 한족에게서만 발현된답니다

즉 액세서리발톱은 한족이 되기에 충분조건이지만
한족이 되기위한 필요조건은 아닙니다
2016-09-13 23:03:16추천 50
중국은 한족만 있는게 아닙....
2016-09-14 01:00:14추천 0
다른 유전자가 섞이면 발현 확률이 낮아진다고
2016-09-14 09:19:00추천 2
맨위에분 진짜웃겼다 ㅎㅎ
2016-09-13 21:41:25추천 99
한족? 한조....ㄱ?

한조각!!  ㅅㄱ
댓글 2개 ▲
2016-09-13 21:47:32추천 16
한조 대기중
2016-09-14 02:13:50추천 3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9-13 21:44:03추천 2
저는 양쪽다 그런데...;;;;
댓글 0개 ▲
2016-09-13 21:45:10추천 15
며느리 발톱 아님?
댓글 5개 ▲
[본인삭제]뜬금뜬금열매
2016-09-13 21:49:16추천 52
2016-09-13 21:58:03추천 1
정말 뜬금뜬금하시군요...뜬금없게 며느리라니....
2016-09-13 23:11:45추천 24
옥저출신이군요
2016-09-14 01:29:23추천 14
.
2016-09-14 10:19:31추천 5
댓글 다 미친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9-13 21:45:19추천 129

???????????????????
난 토종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알고싶지않았던 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렸...
댓글 4개 ▲
2016-09-13 22:46:42추천 369/9
지우든가 칠하든가좀 하세요 ㅋㅋㅋㅋ
2016-09-13 22:56:18추천 5
그.. 뭐시냐... 그거 있잖아요...

아~~ 아.. 그거 같아요.
[본인삭제]snοw
2016-09-13 23:36:29추천 34
2016-09-14 03:27:30추천 0
새끼발가락만 왜 합성한거 같지 ㅋㅋㅋ
2016-09-13 21:45:28추천 6
저는 시조님이 공자님이라...
댓글 2개 ▲
2016-09-14 00:50:37추천 1
오오~~저랑 같으시군요 반갑습니돠~~~~ㅎㅎ
2016-09-14 01:28:57추천 1
오오~~저두요~~ 반갑습니돠~~^^
[본인삭제]SethaSigma
2016-09-13 21:46:47추천 1/4
댓글 1개 ▲
2016-09-13 21:48:16추천 17
저기... 진지를 너무 이상하게 빠셨음...
2016-09-13 21:46:58추천 393
저도 발톱이 저런데....

정말 우리 조상님들은 참 쓸모 없는 걸 물려주셨다는 생각이듬.
무슨 용의 기운이나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무공이나 재능이나 그런게 아니고
갈라진 새끼 발가락 발톱이라니 대체 이걸 어따 쓰라는거야;;;
언젠가 갈라진 새끼 발가락 발톱을 만나는 사람을 만나면
서로 발톱을 보여주면서 '후훗, 그대와 나는 동족이었군요.'하면서 싱긋 인사해주는 종친회 목적 진화인가
댓글 6개 ▲
2016-09-13 22:49:23추천 87
뭐야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9-13 23:03:51추천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9-14 01:12:09추천 3
아진짜오랫만에미친듯이 웃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ㄲㄱㄲㄱ
2016-09-14 02:07:18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9-14 02:40:41추천 0
사륜안이 있을지도
2016-09-14 11:04:52추천 1
다 쓸데가 있을겁니다. 언젠가
2016-09-13 21:47:53추천 11
아이야~
제 발톱 양쪽다!
왠지 얼후 소리가 친근했어
댓글 0개 ▲
[본인삭제]잡식
2016-09-13 21:48:43추천 0
댓글 0개 ▲
2016-09-13 21:49:39추천 18
졸지에 한족되는 순간 @..@
댓글 0개 ▲
[본인삭제]이기진
2016-09-13 21:50:07추천 8/51
댓글 2개 ▲
2016-09-13 22:04:26추천 25
족내혼 반대합니다.(엄.근.진)
2016-09-14 01:04:52추천 0
오유인들의 단호한 비공감에 원스는 안심하고 갑니다
2016-09-13 21:50:08추천 60
저도 저 발톱입니다. 이거 예전에 듣기로 우리나람 50% 넘게 이 발톱 갖구 있다고 들었는데.. 뭔가 더 근원적인 민족이 있어서 한부류는 중국으로 거 한족이 되고 한 부류는 한민족이 된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댓글 3개 ▲
2016-09-13 22:05:49추천 4
한족이 서쪽에서 발생했다는 소리를 학교다닐때 선생님한테 들었던거같은데 꿈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내유...여튼 그래서 몽골쪽하고 어순이나 생김새등의 특징이 다르다고 들었던 기억이..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인류 자체가 아프리카에서 발생했잖아...
아마 꿈이었던듯...헿
2016-09-13 23:04:31추천 46
어차피 위만조선 생각하면 대한민국 반이상은 한족피가 섞여있어요. 그중 한족피가 더 쎈사람이 갈라질뿐
2016-09-13 23:43:27추천 6
중국 진시황때 만리장성 쌓기 등등....가혹한 부역을 피해서 중국인들이 대거 한반도로 이주했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ㅎㅎ
2016-09-14 10:10:43추천 2
박혁거세가 그런 사람 인데, 박혁거세는 스키타이 족일 가능성이 많죠. 스키타이 족은 흉노의 두만선우 에게 격파 당하여 둘로 나눠 지는데, 한갈레는 서쪽으로 가서 서한 무제때 장건이 서역으로 가서 흉노를 같이 칠것을 설득 했다는 '대완'이며 한갈레는 동쪽으로 와서 선비산에 거주한 동호가 그 족속이죠. 그 동호의 일파중에 박혁거세가 장성역을 피해 남하하여 진한을 건설 한 겁니다.
2016-09-13 21:51:30추천 1
아.. 축구 할 때 양말 신을때 새끼발톱 뒤로 꺾이면 진짜 ㅠㅠㅠ
아휴 ...
댓글 0개 ▲
2016-09-13 21:51:33추천 19
요즘 같은 시대에 핏줄이 무슨 소용이겠냐만은...

아무튼 재밌는 사실 하나 알고갑니다.
댓글 0개 ▲
2016-09-13 21:52:27추천 19
아...이게 발톱무좀이 아니었구나;;;난또 울아부지가 발톱무좀을 새끼발가락에 물려주신줄;;;;;
댓글 0개 ▲
헐.
2016-09-13 21:52:53추천 288
It is commonly perceived to be especially prevalent amongst Han Chinese;[1] however, this is partially due to legend, and is not entirely medically proven.
[중국에서 전해지는 전설 때문에 한족에게 보편적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의학적으로 증명된 바 없음]
The trait is commonly perceived to be widely present among Han Chinese, although this has not been medically proven. It is also present in other ethnic groups.
[....다른 민족들에게도 나타남]

위키피디아에서 동그라미 친 뒷 문장이 결론 인 것 같네요 -> "증명된 바 없다"
댓글 8개 ▲
[본인삭제]뜬금뜬금열매
2016-09-13 22:00:20추천 47
2016-09-13 22:01:42추천 39
헐.
2016-09-13 22:44:57추천 21
헐.
2016-09-13 22:47:11추천 83
역시 사람은  배워야.ㅋㅋㅋㅋ
2016-09-13 22:48:37추천 15
흔한 닉언급... ㅋㅋㅋㅋ
2016-09-13 22:51:15추천 2
영양소 결핍이 이유일 수 있습니다.
2016-09-13 22:51:38추천 6
그리고 성장 초기나 영유아 때의 기형 생장 역시 이유로 들 수 있다고 압니다.
[본인삭제]니가궁금해
2016-09-13 23:47:20추천 0
2016-09-13 21:53:58추천 74
저희 가족,친척들 통틀어서 저만 그런데...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더니 양쯔강 다리였나 그게..?
댓글 1개 ▲
2016-09-14 00:40:49추천 2
양쯔강에 다리가 있나요? 그 흐르는 바다에?!
2016-09-13 21:54:12추천 8
대한민국은 제가 알기로
순혈이 없는걸로 아는데
댓글 1개 ▲
2016-09-14 10:12:47추천 3
어떤 나라도 순혈은 없지요. 아마존 밀림이나 동남아의 고립된 지역에 거주하는 원주민 이라면 있겠네요.
2016-09-13 21:55:19추천 12
울 성씨 시조님도 중국 송나라서 사신으로 왔다가 정권이 교체되면서 눌러 앉은
귀화인 출신이라고 했습니다 조상들 중 무관 비율이 높네요 ㅎㅎ
댓글 0개 ▲
2016-09-13 21:55:20추천 58
한족 혈통이라는 말도 우스운게..
중국이랑 한국이랑 교류한 세월이 어마어마해서..
대대로 한국인 집안에서 중국인 한명과 결혼해서 태어난 아니가 중국혈통이다라고는 할수 없지 않나요..?
그런 부류가 많을텐데 그냥 피가 섞였다? 정도?
댓글 1개 ▲
2016-09-14 10:58:23추천 1
만약 고려때 귀화 했다면 혈통적 으로는 수천분의 일만 남아 있겠네요.
2016-09-13 21:55:36추천 1
저도 시조가 중국사신이 귀화했던 분이라...중국사람이 시조인건 알고 있었는데 제 새끼 발톱이 딱 세로로 쪼개지거든요. 이불에 걸리면 엄청 아파요. 새로 나온 발톱이 옆에 붙어서 딱 위에 사진이랑 똑같은 모양이예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주황빨강파랑
2016-09-13 21:56:53추천 6
댓글 0개 ▲
2016-09-13 22:01:07추천 0
음... 항상 바짝 발톱을 잘라서 잘 모르겠는데 길러봐야겠군...
댓글 0개 ▲
2016-09-13 22:01:31추천 0
어라 나도그러는데...
근데 가족 통틀어서 저 혼자만 발톱이 세로로 갈라집니다
댓글 1개 ▲
2016-09-14 03:30:32추천 1
출생의 비밀??
2016-09-13 22:03:59추천 4
이거 그냥 신발 안맞는거 신거나 하면 생겨요 ㅋㅋ 어렸을때 있었는데 성인 된 지금은 없네요 ~
댓글 0개 ▲
2016-09-13 22:05:24추천 2
한족피가 섞이지 않은 한국인도 없고, 이민족피가 섞이지 않은 중국인도 없을겁니다
댓글 0개 ▲
2016-09-13 22:05:43추천 15
ㅋㅋㅋㅋㅋㅋ 엥 저희 부모님 두분다 있는데 전 없어요....주워온 딸?!!!! ㅋㅋㅋㅋ
댓글 3개 ▲
2016-09-13 23:52:32추천 0
열성일수도...?
[본인삭제]SRpop
2016-09-14 00:40:00추천 0
[본인삭제]나베
2016-09-14 00:44:41추천 2
2016-09-13 22:06:21추천 0
저는 시조가 한나라 고조 유방이라~  유비,유덕화와 종친 ㅎㅎㅎ
댓글 0개 ▲
2016-09-13 22:07:29추천 34
근거 없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런 발톱인 반면에 제 동생은 그렇지 않거든요. 친가의 근본이 중국에 있는건 맞습니다. 동복 오씨입니다.
댓글 3개 ▲
2016-09-13 22:52:25추천 1
ㄷㄷ....흔하지 않은 동복 오씨군요..
저도 입니다...근데 제발톱은 안저러네요..ㅇ_ㅇ;;
2016-09-13 23:39:01추천 0
우리 외가도 동복오♥
괜시리 방갑네요ㅋ
2016-09-14 07:52:23추천 0
헛 같은 동복오씨를 만나다니...
2016-09-13 22:07:47추천 3
외가가 고려때 넘어온 집안인데
아직 피가 완전히 희석이 안됐군요.
근데 몽고반점은 뭔가요?
댓글 2개 ▲
2016-09-14 00:27:24추천 53
중국집이요 짜장면 잘해요
2016-09-14 00:55:29추천 0
태아 때에 나타나는 핏멍입니다.
2016-09-13 22:14:24추천 0
양쪽 새끼발가락이 다 저 형태... 양말에 걸리면 무지아픔ㅠㅠ
댓글 0개 ▲
2016-09-13 22:14:49추천 18
뭐 조금 진지먹자면야 고대부터 춘추전국시대말기,전후한 교체기,삼국시대,5호16국, 원명교체기,명청 교체기등등 중국대륙이 무정부상태가돼어서
헬게이트가 될때어김없이 대규모 중국인들 유입이 있었고 수천년간 그사람들이  섞일대로 섞여서 안섞인사람이 전혀 없을겁니다...
댓글 0개 ▲
2016-09-13 22:16:16추천 0
왜 내손에들어오면 다 부셔지는지 이제 알았다...
댓글 0개 ▲
[본인삭제]◇Blanc◇
2016-09-13 22:16:25추천 1
댓글 1개 ▲
2016-09-13 22:58:21추천 0
헛 제 성씨도요!! 그래서 애들한테 난 중국 왕인데 ㅋㅋ 하고 다녔어여
2016-09-13 22:18:11추천 2
그냥 발가락 저러면 오유인인걸로
댓글 0개 ▲
2016-09-13 22:20:03추천 26
한족이고 자시고... 저게 유전이었군요.
이런 쓸데없는 것도 유전자로 정해지는 거라니...
무엇보다 저만 이런게 아니었다니...
댓글 0개 ▲
[본인삭제]금연금주금욕
2016-09-13 22:20:47추천 4
댓글 0개 ▲
2016-09-13 22:21:49추천 1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저 발톱이신데 언니랑 저는 아니에요~ㅋㅋㅋ
댓글 0개 ▲
2016-09-13 22:24:08추천 1
음?
저거 내가 어릴때 새끼발가락을 문에 찧어서 그런줄알았는데
어쩐지 다시나도 안그러는게 이상하다 싶었는데 유전이었던건가...
댓글 0개 ▲
2016-09-13 22:35:39추천 2
새까발톱 2개다 저렇게 있어서 자를때마다
얘는 왜이렇게 나있을까 했는데 내가 한족이라니 ㅋㅋ 일단 추석이니 우리부모님하고 형 할머니 할부지까지 확인해봐야겠네요.
댓글 0개 ▲
2016-09-13 22:40:47추천 0
시조가 중국에서 온걸 이미 알아서..
근데 아빠쪽인데 아빠랑 동생은 멀쩡한 발톱이었음
댓글 0개 ▲
베오베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6-09-13 22:42:17추천 2
저 완전 한국 보편적 성씨인데ㅋㅋㅋ 순간 조상님을 의심해서 죄송..
댓글 0개 ▲
2016-09-13 22:42:43추천 4
저도 저래요 그냥 유전적인 특성인 것 같아요
한가지 좀 아쉬운 건, 발톱을 뽑아도 나는건 여전히 갈라져서 난다는 것 정도?
댓글 0개 ▲
[본인삭제]이뽕알
2016-09-13 22:45:00추천 11
댓글 0개 ▲
2016-09-13 22:45:48추천 6
저거 누구는 몽골족에게서 발현되는 거라고 하더만 뜬금없이 웬 한족?
댓글 0개 ▲
2016-09-13 22:47:04추천 1
수평으로 쪼개지는건 어느 혈통인가요????
댓글 0개 ▲
[본인삭제]쨘쨘짜라라
2016-09-13 22:50:46추천 2
댓글 0개 ▲
2016-09-13 22:52:04추천 1
발톱무좀이라 모르겠네 ㅋ
댓글 0개 ▲
2016-09-13 22:52:24추천 2
저거 갈라져서 갈라진부분 그냥 뽑아버리고 한동안 괜찮았는데
지금 보니까  또 갈라져있네 빡침;;
댓글 0개 ▲
2016-09-13 22:54:46추천 0
제가 어릴때 돌뿌리에 거리면서 발톱 한번 빠지면서 다시난 발톱이 가라져서 나더라구요
그래서 왼발은 정상으로 오른쪽은 갈라져서 나오는데..
즉 후천적 요인이 작용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댓글 0개 ▲
2016-09-13 22:57:15추천 15
발톱무좀 아니에여?

ㅡㅡ?
댓글 0개 ▲
2016-09-13 22:57:55추천 0
우리 조상님은 태자...출신
나중에 절에 들어가서 중이되셨 ㅠㅠ
댓글 0개 ▲
2016-09-13 23:00:38추천 0
우리 조상님은 길재... 신진사대부 였는데 나는 왜 노비의 삶인가...
댓글 0개 ▲
2016-09-13 23:00:47추천 18
도시전설은 알 바 아니지만, 조상 중에 얼마나 여러 혈통이 섞여있을지 가늠해보는 것도 재미있긴 하겠죠.

한국인의 근간이 된 예맥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유입된 중국인
교류도 하고 지겹게 투닥거리기도 한 여진족
임진왜란 당시 1만도 넘게 투항해서 눌러앉은 일본인
고려시대 장사하러 왔던 아랍인
왕자씩이나 되는 사람이 망명을 왔던 베트남인
대몽항쟁 및 원 간섭기로 영 좋지 않게 엮인 몽골인
기타 등등...
댓글 3개 ▲
[본인삭제]소프
2016-09-13 23:29:34추천 0
2016-09-14 01:25:40추천 5
이것도 재밌겠어요 ㅋ
사실 얼마전까지 단일민족을 자랑으로 여기며 배우던건 지금 생각해보면 1900년대 초반에 전세계를 이미 휩쓸고 지나간 민족주의가 뒤늦게 남아있던게 아닌가 싶음 ...
2016-09-14 07:57:15추천 0
신현준같은 사람은 아랍인 피가 흐르는게 거의 확실해 보이죠 ㅋㅋ
2016-09-13 23:01:25추천 5
달성 하씨라 중국쪽인건 알고있었는데 새끼발가락은 처음알았네요ㄷㄷㄷㄷ
제가 잘못관리해서 발톱 두개나는줄알고 콤플렉스였는데...
댓글 1개 ▲
2016-09-13 23:08:08추천 0
근데 달성은 대구네요? 신기해라
2016-09-13 23:01:50추천 40
성씨로 자신의 가문을 가늠하는 것은 틀릴 가능성도 높아요
조선시대에는 성씨와 가문을 돈으로 샀죠
세계사를 보아도 귀족은 전체의 3%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돌에 채이는것이 양반가문이지요
- 전에 조선역사에 관한 책에서 읽어보았네요
댓글 1개 ▲
2016-09-14 01:26:15추천 4
맞아요 진짜 자기성씨가 맞는 사람은 소수죠
2016-09-13 23:02:30추천 0
오 제 성도 중국 성씨인데, 발톱이 저럽니다. 그래서 오 신긔하군.. 했는데 댓글보니 ㅋㅋㅋㅋ
댓글 0개 ▲
[본인삭제]시원시원
2016-09-13 23:04:16추천 0
댓글 0개 ▲
2016-09-13 23:06:49추천 7
한족이 단일 혈통이라는 가정부터 에러!! 그 뒤는 볼 것도 엄시유.
댓글 0개 ▲
2016-09-13 23:08:42추천 3
왜 이렇게 한족이 많아
댓글 1개 ▲
2016-09-14 03:35:19추천 1
오히려 한국인이 드물잖아 ㅡㅡ
2016-09-13 23:09:11추천 0
그럼 우렁손톱은 뭐지?
댓글 0개 ▲
2016-09-13 23:22:04추천 3
발톱이 저러고 어릴때 몽고반점 선명했고 술먹으면 얼굴이 불닭되고 누가봐도 북방형인 얼굴, 나는 과연 어디서 왔는가??
댓글 0개 ▲
[본인삭제]뽀르뚜가
2016-09-13 23:24:02추천 0
댓글 0개 ▲
2016-09-13 23:24:30추천 0
와 저도 왼쪽 새끼 발톱 두개로 나는데 한족인가요? ㄷㄷ
댓글 0개 ▲
2016-09-13 23:24:54추천 0
난 한족아니다 헤해헤
댓글 0개 ▲
2016-09-13 23:25:23추천 0
버들류씨가 중국에서 왔다곤 했지만 오오
댓글 0개 ▲
2016-09-13 23:29:38추천 0
우리 조상님이 임진왜란 때 족보를 샀다는 소문이 사실이었나?
양쪽 새끼 발가락 모두 저런데...
댓글 0개 ▲
2016-09-13 23:31:03추천 0
저는 동래정씨인데 조금 갈라집니다.;
댓글 1개 ▲
2016-09-14 11:09:40추천 1
정씨면 오리지날 진한 육부촌인 이,최,정,손,배,설 입니다.
[본인삭제]쑥벽돌
2016-09-13 23:32:41추천 10
댓글 0개 ▲
2016-09-13 23:34:56추천 6
게시물의 위키 페이지 줄친곳 뒤만 마저 읽어보셔도
"however, this is partially due to legend, and is not entirely medically proven"
전설일뿐 의학적으로 실제 확인되지는 않았다
라고 써있습니다
댓글 0개 ▲
2016-09-13 23:48:34추천 0
아..그래서 내가 짜장면을 그리 좋아하는구나...
댓글 0개 ▲
2016-09-13 23:53:43추천 0
저도 갈라져있는데 전에 크게 찧이고나서 그런듯..ㅋㅋ
댓글 0개 ▲
2016-09-13 23:55:04추천 0
전 이거 있다가 없어졌는데...전 뭐죠..
댓글 0개 ▲
2016-09-13 23:57:43추천 1
이게 병이 아니라 ㅋㅋㅋ유전자가 그런거죠?
아들 1호에게 물려 줌.
으으으 양말 신을 때 조심!!!
댓글 0개 ▲
2016-09-13 23:58:26추천 13
이런 전문적이지 못한글로 결론을 이상하게 내퍼리다니. 학술적이진 않더라도. 너무 뜬금포임.
오히려 쌍각지는 동이족의 대표적 특성으로 알고있는데
댓글 0개 ▲
2016-09-14 00:14:10추천 0
나도 저런데 무좀인줄...울엄마도...유전이라니!!
근데 울엄마 경주김씨인데?
댓글 0개 ▲
[본인삭제]이온아
2016-09-14 00:17:09추천 0
댓글 0개 ▲
2016-09-14 00:34:36추천 7
저는 왼쪽 새끼 발톱은 깨져 있는데 오른쪽은 멀쩡하네요...... 그럼 전 뭘까요??  양념반 후라이드반 같은건가;;;;;
댓글 0개 ▲
[본인삭제]사어유수
2016-09-14 00:40:00추천 0
댓글 0개 ▲
2016-09-14 01:06:22추천 6
이거 개소리로 알고 있는데
저 발톱모양은 러시아 백인들한테서도 나타나는 걸로 들음
애초에 지리적으로 중국하고 짬뽕될 수 밖에 없는 나라가 중국하고 섞였네 마네 하는 것도 웃긴일;;
댓글 0개 ▲
2016-09-14 01:13:32추천 0
애초에 한국인중에 한족계, 몽골계 조상 없는 사람이 드물 것 같은데요ㅋㅋ
댓글 1개 ▲
2016-09-14 01:28:12추천 2
몽골계는 생각보다 드뭄..

당시 사람들 정조개념이 세서

몽골인의 아기는 죽이는일이 빈번해서..

유전적으론 큰 관계없음
2016-09-14 01:24:18추천 1
좀 뜬금없지만, 김해김씨의 경우 성기 포피에 점이 있다는 루머를 책에서 읽은적이 있는데요.

실제로 중딩때 김해김씨인 친구놈과 목욕탕에 갔다가 그 점을 확인-_-한 기억이 있어요...
물론 이후로는 친구랑 목욕탕 갈일도 없고, 목욕탕에서 처음보는 사람 본관을 물을일이 없었지만..
이 얘기를 몇년전에 페북에 올렸더니,
아는 여성분이 신기하다며 자기는 팔뚝에 점이 있는데 집안 여자들 다 팔뚝에 점이 있다고 하시던..
댓글 0개 ▲
2016-09-14 01:25:37추천 0
전 색목인피가섞인건가요
머리색이자연갈색인데 약간밝은갈색이라
초 중 고등때 절모르는사람이없었어요
학생주임바뀌면 항상 등교후 얼차려받고
맨날교무실에있다가 담임으로부터 구원받고
그랬었지용
댓글 0개 ▲
[본인삭제]버라드
2016-09-14 01:27:07추천 0
댓글 0개 ▲
2016-09-14 01:31:11추천 0
제 새끼발가락에 자주 일어나는데...그게 중국 한족에게서만 발현되는 건진 몰랐네요.. 여산 송씨 중국선인가요?
댓글 1개 ▲
2016-09-14 01:31:39추천 0
오타났네요 중국 성인가요?
2016-09-14 01:35:38추천 0
어릴 땐
안그랬는데 커서 힐을 신으니
저렇게 갈라지더라구요
가족들 중에서 저만 저래요 ㅎㅎㅎ

저걸 며느리발톱이라고도 한대요
며느리가 글케 꼴보기 싫은가 ㅋㅋ
댓글 1개 ▲
2016-09-14 02:31:43추천 0
돼지발톱 이라고도 합니다. 생긴게 딱 돼지발톱 모양이거든요... 제 발톱 모양이.... ㅠ.ㅠ
[본인삭제]프로덕질러
2016-09-14 02:39:25추천 1
댓글 0개 ▲
2016-09-14 02:46:55추천 0
정력이 쎄서 갈라진다고 하던데
댓글 0개 ▲
2016-09-14 02:52:27추천 0
경주이씨 사서공파 백사파 27대손입니다 갈라져있습니다
댓글 0개 ▲
2016-09-14 03:00:33추천 0
의외로 중국 후손분들  한국에 많이 사시는군요 ..
댓글 0개 ▲
2016-09-14 03:22:36추천 2
우리나라에 중국에서 유래한 성씨가 많은 이유.
신라와 당은 굉장히 오랜 기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어요.
그런데, 왕건이 신라를 슥삭하고 고려를 세운 겁니다.
당 입장에서는 오랜 기간 말 잘 듣던 신라 덕분에
동쪽 국경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신라가 무너지고 새로운 나라가 생겼으니
괜시리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고 그랬을 거예요.
게다가 왕건이 정한 국호가 하필
그옛날 당나라를 위기에 빠트렸던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였으니 당나라의 경계심은 이루 말할 수 없었겠죠.
자고로 싸움은 선빵이잖아요.
당나라는 고려를 두고 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간을 보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왕건은 이런 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고려가 먼저 선빵을 칠 수는 없었어요.
건국 초기라 아직 지방 호족들을 확실히 장악하지도 못했고
중앙집권 체제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함부로 전쟁을 할 수는 없었겠죠.
왕건은 이런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당나라에 대한 유화책을 폅니다.
첫번째로 왕씨 가문의 족보를 만드는데,
무려 당나라 황실을 그 뿌리로 만들어버립니다.
고려의 정사인 「편년통록」에는 왕건의 조부 '작제건'을
당나라 선종(혹은 숙종)의 아들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나 또한 당 황실의 후손으로서 같은 집안끼리
싸울 생각이 없으니 당나라 너희도 우리한테 선빵.칠 생각하지 말고 좀 봐줘."라는 의미인 겁니다.
- 이게 좀 웃긴게... ㅋㅋㅋㅋㅋㅋ
왕건의 조부는 당 숙종(혹은 선종)의 아들인데,
왕건의 증조모가 고구려 유민인 강호경과 강충의 후손이에요.
게다가 왕건 탄생설화에 이 '강충'이란 분이 한 번 더 등장합니다.
외5대조인 강충에게 지나가던 승려가
"어디어디쯤에다가 집을 짓고 살면 군왕이 나올 것이오." 했대요.
그래서 강충이 그 스님 말대로 했고, 시간이 지나 왕건이 태어났다는 얘긴데...
황해도 신천이 본관인 5대조 이후로 군왕이 태어날 날만 오매불망 기다리며
신라땅에 살아 오던 증조모가 어느날 갑자기
소리소문도 없이 당나라로 가서 당 숙종(혹은 선종)과 결혼해서 낳은 아들이
왕건의 조부 작제건이란 얘긴데...
어느모로 보나 말이 안 되는 얘깁니다만...
왕건은 꽤나 진지하게 족보 위조 작업에 임했고,
덕분에 신천 강씨의 족보까지 꼬이게 됩니다.
(네, 제가 신천 강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왕씨만 족보를 조작했느냐?
아닙니다.
고려의 귀족, 호족들이 앞다투어 족보를 조작합니다.
특히 신흥 귀족들이 심했는데요.
지방 호족들이야 신라시대부터 이어오던 성씨의 역사가 있으니
조작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지만
신흥 귀족들은 듣보잡들이 많다보니
가문의 위세를 위해 족보를 조작하는 일이 흔했죠.
거기에 더해 왕이 성씨를 막 내려 줍니다.
"넌 이러이러한 공이 있으니 성을 내려주마."하고 내려 주는데,
조상은 성씨를 받은 사람이 알아서 정했습니다.
자기가 시조를 하고 싶으면 하고,
아닌데, 좀 약한데, 싶으면 당나라 황실이나 황실의 종친 쪽에서라도
아무나 하나 갖다가 자기네 시조로 삼고 그랬습니다.
생존을 위한 선택이 유행처럼 번진 것이죠.
따라서 여러분들은 지금이라도 족보를 다시 한 번 들여다 보시고
혹시나 우리 성씨 시조님께서 당나라 황실과 연관이 있으시다,
거기다 시조와 중시조 간의 갭이 상당히 크고
그 사이에 족보가 없이 시조에서 바로 중시조로 건너 뛴다...
그리고... 하필... 그 중시조께서 당나라가 존재하던 시기 고려 사람이다.
그러면 시조에 관한 기록이 뻥일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도 저희 시조님에 관한 기록들 대부분이 뻥일 거라고 짐작은 하지만 감히 종친회에서 말도 못 꺼내고 살살 밑밥만 까는 중입니다.
댓글 0개 ▲
2016-09-14 03:56:59추천 0
축구 선수는 대부분 갈라져 있을듯 ㅋ
근데 갈라진거 거의 뿌리까지 잘라도 안아픔 ㅋ
댓글 1개 ▲
2016-09-14 10:53:17추천 0
전 피가 나던데요 ㅠㅠㅠ
[본인삭제][⊙_⊙]#001
2016-09-14 04:10:53추천 0
댓글 0개 ▲
2016-09-14 04:13:34추천 0
안동김씨인데 왼쪽 발가락 발톱만 저럽니다...
근데 웃긴건 어릴 땐 안그랬는데 최근 2년 전부터 저러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0개 ▲
2016-09-14 05:14:33추천 2
순혈 이야기가 나와서 - 쌍꺼풀도 그래요. 생래적으로 쌍꺼풀 있는 사람은 순혈 한국인 아님.
댓글 0개 ▲
2016-09-14 05:35:16추천 0
시조님이 중국에서 오셨습니다
제 발톱도 저러네요 ㅎㅎ
댓글 0개 ▲
2016-09-14 06:57:10추천 1
웃기는 게

유전자로만 따져도 동북아 몽골리안은 무지무지하게 섞일 대로 섞여서

부심 부려봤자 다 개족보 가지고 거들먹거리는 거 아닙니까.
댓글 0개 ▲
2016-09-14 07:24:43추천 0
내 발톱은 저렇지 않은데 저런 발톱 가지신 분이 참  많은 모양이군요.
중국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야겠네.  내 친구의 친척일수도 있을테니 ㅎㅎ
댓글 0개 ▲
2016-09-14 07:44:18추천 0
몽고반점에 저 발톱이있고 광대가 옆으로 튀어나온 남방계 라면 ...
댓글 0개 ▲
2016-09-14 08:44:55추천 1
헛소리일 거 같은데....
그냥 아시아인에게서 나타나기 쉬운 현상중 하나 아닌가요?
제 친구 일본인인데 발톱 갈라진 애들 있던데;
저도 갈라짐..  근데 부모님은 안 갈라지신 거 같던데
(발 마사지 해드릴 때 봤어용)
댓글 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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