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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좀 가슴아픈 광경을 봤는데
게시물ID :
freeboard_1685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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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내멋대로황제
★
추천 :
11
조회수 :
233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2/19 18:15:06
좌석에 한가족이 앉아있었는데 아이들이 4명있었고 그중 한남자애 첫째로 보이는 애가
아빠한테 혼나고 있었어요. 들리는 내용이 너는 형이니 항상 동생을 챙겨야하고 양보해야하고 희생해야한다 막 이런식으로 혼내고 있었어요
순간 첫째아이가 얼굴이 어두워지는데 순간 불쌍해 보이더라구요. 첫째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저런식으로 뭔가 강요와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듯한 그런 모습은 애들 교육에도 안좋을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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