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농장가는 지하철안.. 이장을 뵈러가는길.,
그전에 오늘 어머니한테가서 드릴걸 받으러 갔습니다
몇일전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다고 글을 올렸죠.
오늘 다시 가니 먼가 조용하고 허전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항상 있던자리에 없고 그녀석이 있던자리에 흔적이 바닥에 있고.. 고양이들만 달랑달랑 댕기고..
이게 그런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나비라고 15살먹은 녀석.. 이제 몸이 말라서 살도 없고..
이마에 뽀뽀를 쪽쪽하고 나왔죠.
여름이는 큼직하게 있고.. 여튼 나이가 들어가니
먼가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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