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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7023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Wpxa
추천 : 2
조회수 : 939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7/04/30 04:21:09
제 남자친구는 ...성격이 순하고 생각이 깊고... 학창시절 생활기록부에난 항상 선생님 칭찬이 가득하고 부모님도 두 분다 너무 좋은 분들이세요 ...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게 아니라... 친구사이였을때도 가정환경이 부러웠어요 제가 꿈꾸던 가정이었거든요
가족들이랑 휴가 갔을때 찍은 사진들 보면 화목해보이고 평소에도 친구처럼 어머니. 누나와 카톡하는데 너무 부럽고 가끔은 질투도 나요 ...우리집이랑은 정반대니까요 ..
저희집은 이미 가정이 파탄난 상태인데 나는 왜 이런집에서 태어났는지 왜 나를 낳았는지 부모님이 원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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