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3명의 캐미가 잘맞아 들어가는 프로그램의 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프로그램을 망치는게 연예인이 아니고.. 일반인이 되어버린거 같네요..
저만 그렇게 받아 들이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해도 물건값을 그냥 너무 깍아버리는 나이드신 어른들을 보니 참 기가 막히더군요..
초반에 나이드신 어른들을 이경규 예림이등 캐어하면서 잔잔한 감동을주더니
어느순간부터 그냥 편집을 그렇게 하는건지 월래 그런건지 싸게사가는게 아닌 거의 강탈수준의 물건구입을하니
보기가 너무 거북하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