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후반직딩녀입니다 퇴근길에 먹을꺼 장봐서 주말 내내 집에서 뒹굴거리며 먹고 자고 청소하며 주말 지내요. 일명. 집순이.. 직장 집 반복되니 이성 만날기회도 없고. 소개팅도 선도 이제 싫고... 눈 낮춰가며 이성 만날생각도없어요. 연게나 결게봐도 배신에.이혼에.. 결혼생활이 행복해보이지않고 비혼이 답인거같고. 그냥 배신안할꺼같은 반려견 키우는게 나을꺼같아요 훗날 폐지안주울만큼 노후 대비하며 .적당히 적금넣고. 혼자 만족하며 사려는 생각이 요즘들어 더 크게 드네요.. 이런생각 하는 나.괜찮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