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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방금 깨달았습니다.
게시물ID : animation_1726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등뒤에나있다
추천 : 20
조회수 : 385회
댓글수 : 41개
등록시간 : 2014/01/15 09:41:49
해외에서 힘들게 돈벌며
 
앞으로의 인생만 걱정하며 살다가
 
우연찮게 처음 접해본 만화 [나는 친구가 적다]를 보며
 
"생각보다 볼만한데?" 라며 2기까지 보게 되었는데..
 
결코 코바토의 "오빠야" 가 나올 때마다 뒤로 돌려서 여러번 돌려보지 않았습니다. 전.
 
결코.
 
 
 
 
 
오늘 가입했는데 이런 글은 그냥 읽어만 주세요...
 
일 끝나고 퇴근하고 새로운 뭔가를 다시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번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라는 것인데 왠지 오프닝이 마음에 듭니다.
 
난 절.대. 여동생 모에가 아닙니다!!!
 
실제로 내 여동생은 저렇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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