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된지 한달 되어가는 스무살중반 여자사람이에여 헤헤
원래도 집순이인데 퇴사하고 나니까 더 안나가서 그런지
혼자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새벽이에여
예전에 왕따당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조금만 어긋나도 예민해져서 힘들어서 오유에 그냥 글남겨요 !
혼자만의 시간을 오래 가지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오늘도 저녁에 잠시 영화보러 나갔다왔는데 2-3주만에 첫외출이에요!
이제 그만 우울해하고 혼자 여행도 다니고 원래 배우고 싶던것도 더 배우고
저를 성장시키려고요 !
오유에 오면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는거같아서 이렇게 또 글을 쓰고 있나봐요.
저처럼 자존감이 낮아지신분들 우리 서로 같이 힘내봐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