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참 멍청한거같아요..ㅋㅋ 저도 내 남자는 아닐거라고 철썩같이 믿었는데 뒤통수맞고 헤어졌네요 드러븐놈..
그 얘기 울면서 지인 경찰분한테 말했더니 유흥업소 방문하는 남성고객 천만명 정도는 될꺼라고 그러더라구요 종사하는 여자들만 14만명 정도?에다가 업장수도 숨겨져있어서 그렇지 웬만한 식당이나 카페 프랜차이즈 숫자보다 훨씬 더 많대요 거기에 하루에 몇명씩 방문할까 생각해보면 답 나오는거죠뭐...
그 분은 기독교 신자라 술담배도 아예 안하고 혼전순결이라 그런 쪽도 관심 없지만 나 정도 극단적 케이스 아니면 슴살 넘어 만나는 남자에 대해서는 큰 기대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고딩도 한대요..ㅋㅋㅋㅋ
참.. 믿고 사랑했던 남자한테 가장 더러운 방식으로 뒷통수 맞는 일인거같아요 며칠안되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이겨내야겠죠.. 이제 더 이상 사랑을 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