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장면은 베를린을 포위한 소련군에게서 방어 전략을 짜는 회의 장면입니다. 하지만 돌팔이 주치의가 막 뿜뿜 맥인 뽕, 코카인, 아편 등등 약물 부작용과 알츠하이머 증세로 정신줄이 오락가락하는 히틀러가 이미 전멸해서 사라진 부대들을 동원하라고 명령함. 그러자 한 장군이 마른침 한번 삼키고 "그런부대 음서요." 라고 하자 히틀러가 갑자기 빡쳐서 "니들같은 사관학교 나온 놈들은 죄다 스탈린이 한 것처럼 목을 매달았어야 한다" 면서 길길히 날뛰는 장면임., 뭐 히틀러도 할 말은 있는데 전쟁이 막장으로 치닫자 히틀러 충복들은 의도적으로 패배한 전투는 감추고 승리한 전투만 보고했음. 히틀러는 패바를 보고한 장교들을 아주 곤죽으로 만들었기 때문이기에.... 이러다보니 히틀러의 지도에는 이미 사라진 부대들이 멀쩡히 공격중인 경우가 많았음.
저도 이얘기 들었음. 청와대에서 같이 식사하게 된 분이 남긴 수기 같은 거에서...박정희가 읍읍한테 식탁 위 먹을 거 직접 집어다 먹어보렴 하고 주는데 대놓고 싸늘하게 거부하고 제대로 아버지 쳐다보지도 않던 사이라고. 대신 그 여동생이 저는 먹을게요~ 하고 관심받고 싶어하더라고..